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ㅋㅋ 8월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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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활짝~ 새싹

제대루 다여트

아아~ 그런일이 있었군요..
저도 피디수첩 예고는 봤었는데.. 언제하는지 몰라서
못봤거든요..

전 어제 치과에 갔는데..
이상하게 치과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첨에 고무줄떼고 치아세척 머~ 이런거 해주는 장치도
전부 포장되어있는 일회용? 머~ 이런걸루 되어있구
기계 점검하는 아저씨들두 막~ 왔다갔다하고.
약간은 분주하면서 왠지 일회용 용품이 많아진듯한..
어젠 몰랐는데 피디수첩때문에 그런건가 싶네요..

전 고무줄 안걸찌도 모른다했었는데..
어제 오른쪽에 2개의 고무줄을 걸었어요.. ㅡㅡ;
빼는것두 힘들지만 거는건 또 얼마나 힘든지.
자꾸 고무줄 튕겨서.. 아프구.. ㅠㅠ

먹을때마다 빼야한다니..
정말 귀찮고 또 왠지 집도 아니고 고무줄 빼고 걸고
이럼.. 비호감일까봐.. 쫌 그렇구..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생각은 했지만..
이번에 아주 제대루 다여트되겠어요..

하루에 한개의 고무줄로 버터야한다 하던데..
그럼 점심먹을때 빼고 그 고무줄을 어디다 보관해요???

점심먹고 양치하고 다시 그 고무줄을 걸생각하면
왠지 찝찝한 생각이 들어서..
다른분들은 어케 관리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글을 올리네요...

오널두 날씨가 더울꺼라고하는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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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년 전
고무줄 갈아끼우는거면 치과에서 주지않나요? 그렇게 들었던것 같은데? 이상타~
활
활짝~ 글쓴이
20년 전
주는데요~ 하루에 한번만 갈아끼우는거라해서.. 전 밤에 갈아끼고 자거든요..
그래서 점심때가 젤루 곤란해요.... ㅡㅡ; 어디 보관할때두 없구..
왠지 찝찝한 기분이 들어서...
20년 전
ㅋㅋㅋ 티비에서 그렇게 심하게 때렸으니, 병원들이 긴장할 만두 하죠 ^^*
전 어제 병원에 점검받으러 가는 날이어서 다녀왔는데, 여느때나 다름없더라구요.
그냥 내심 찔리는게 없으니 평소와 같은 거겠지,
역시 울 병원이 쵝오야~~ 쵝오야~~ 쵝오야~~ 를 되네였습니다.
믿음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고무줄~ㅋㅋㅋ
어느누구는 걸고싶어서 안달 나있는 고무줄인데,
막상 직접 하게되면 참 번거롭긴 해요.
하지만 병원에서 지시받은데로 열심히 해줘야,
고무줄에서 탈출 할날도 빨리오구요,
교정도 하루라도 빨리 끝낼 수 있는거니까 무조건 열심히 하세요. 아셔쪄?

일단 고무줄이 하루에 하나가 원칙이긴 한데여,
밥먹구 와보면 전 늘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을때가 많았고,
깜빡 잊어버리고 나올때도 많았어요.
그럴땐 그냥 새것으로 걸면되구요, 조그만 화장품 다쓴 통있자나요!
납작한거요, 거기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보관했던 기억이 나네요 ^^*

고무줄이 하루에 하나로 하라는건,
첨에 걸어서 어느정도 탄력이 되었을때 고상태가 제일 좋기떄문에,
하루에 하나 하라는거고,
새걸로 계속 바꿔주면 탄력이 늘 새거니까 무리한 힘이 가해져서,
안좋을 수도 있어요. 과장되게 말하자면...
그래서 어느정도 늘어난 적당한 강도의 고무줄을 하나씩만 하라는거예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구 했는데 이해가 되셨을라나? ^^;

글구 빼논 고무줄은 흐르는 물에 한번 행궈서 그냥 끼면되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활
활짝~ 글쓴이
20년 전
아~ 네!!
시린파랑님 항상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오널 당장 집에가서 화장품빈통을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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