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소개팅 했음당~^^

쭈
쭈미리~☆ 새싹
23년 전 · 조회 1,105
앗..교정하고나서 소개팅...쿄쿄..

잼났었지용...교정한거 신경 안쓰고 어찌나 놀았더니..

소개팅남이..대신 저의 교정을 신경을 쓰더군요...쿄쿄..

난 암치도 않은데 왜그런지 말야..^^

전 인제..교정한지 한달하구 1주가 됐는뎅..

여전히 사진을 찍어도 웃구..사람들 만나도 열씨미 웃고 살아용

오히려 친구들이 발치공간 보인다 쪼그맣게 웃어라 하고들 더 난리라니

까요..그래도 빨리 시간이 흘러 2년후가 왔음 좋겠네용~!!

세월이 흐른 다는 건 곧 나이 먹음인지라 이제껏 글케 싫었는데..

교정을 하고 나니 어찌나 세월의 흐름이 기다려지는지..쿄쿄..

열분도 다 그러시겠지용???

즐건 주말 행복헌 주말 보내시공...

이만 전 물러갑니당.........ㅂㅂㄴ ㅇ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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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전 아직 웃지 못해여..웃고는 싶은데...윗니 와이어가 입술에달라붙어서 웃을때 울어여-_-; ㅎㅎㅎ... 저두... 시간지나가는게 싫었는데 요즘은... 후딱 2년이지나가고그담부터는 천천히 갔으면 좋겠어여~ ㅋㅋ
23년 전
저도 교정전보다 더 웃어요~~ ^o^ 요렇게~
23년 전
맞아요~~활짝 웃는게 더 좋아요..
근데..저만그런가?
웃고 나면..입술이 교정기에 걸터서 잘 안내려오더라구요 ㅡ.ㅡ;;;
가끔 손으로 윗 입술을 잡아 내리기도 하지요 ㅡ.ㅡ;;
23년 전
전 교정기 끼고 6개월이 될때 쯔음에 소개로 남친을 하나 맹글엇져...^^근데 별로 신경안쓰던데여... 오히려 내가 신경썻지...그런데 지금은 옆에 없답니다...교정과 관련된 이유는 아니구여...아직 맘속에서 사라지지 않은 사람이 있어서 계속 만날수가 없었어여... ㅠㅠ아픈기억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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