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9번째 글: 분당 원정길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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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올리비아 새싹

음...뭐가 이리 어려워...

그간 잠수를 탄 것은 아니고...
여기 글을 쓰는 방법이 변한 것인지...
쓰려고 하면 휘리릭 미니홈피가 열려서뤼...
당황한 맘에 끄고 담에 또 시도하기를 여러차례...
남들은 쓰고 있길래 오늘 또 시도를 하니
얼추 되긴 하네요...

음...
사실 지난 목요일에 우리집 강아지가 새끼를 낳아서..
그거 뒤치닥거리 하느라 정신이 없다는...
나중에 정신 좀 차리면 또 부지런히 일기 쓸께요...
전 빨리 퇴근하러 휘리릭~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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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1년 전
우왕 강아지 귀엽겠다 ㅠㅠ ㅋ 나두 첨에 일기쓸때 미니홈피가 떠서 몇번이고 껏다켰다했는데 ㅎㅎㅎ 나만 그런것이 아니였구만유~~^^
활
21년 전
ㅎㅎ 저도 오늘 간만에 끌 쓰려다 무지 당황해따는 ㅠㅜ* 놀래라..
강아지가 아가 낳을거라고 하시더니.. 드뎌.. 낳았군요.. ㅊㅋ드려요..
올매나 구여울까 ㅠㅜ 흑...* 나중에 이뿐 강쥐 사진 올려주세요~
앙.. 강쥐 넘 좋아 ㅎ*
아
21년 전
부러워요~ 저도 나중에 애완동물 키울거에요 잇힝 즐교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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