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흐흫흐흐^^

이
이구아나 새싹
16년 전 · 조회 1,490

날이 따뜻해지는가 싶더니 다시 찬바람이 부네요

저희집 강아지들이 한달정도 전에 새끼를낳았거든요

애가 애를낳은꼴...

근데 그때부터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제가 귀엽거나 하면 이를 꽉무는 버릇이 있나봐요ㅜㅜ

꼭꼭물고있다가 나중에서야 퍼뜩정신챙겨요

혹시나 교정하는치아에 부담이가거나 교정기간이 늘어나게된다거나...

그런 불상사가 생기진 않...겠죠?ㅜㅜ

그리구 대문앞니가 한쪽은 안으로 굽고 한쪽은 밖으로 삐져나간것처럼

엇갈려지고있어요..원래이런가요???이러다 땡기기하면 다시 빤듯해지려나요????

교정을하니 걱정을 사서하는거같애요ㅋㅋ

맨날 거울보면서 오늘은 무슨꼬투리를잡아서 하루종일걱정하나 내기하는듯한?ㅋㅋㅋㅋㅋㅋ

궁금증해결해주는 이사모가있어 다행이예요♡

2 저장
댓글 2
유

전 잠잘때 저도 모르게 이를 꽉 물어요.

어쩔땐 너무 꽉 물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턱 근육이 아플때도 있어요.ㅠㅠ

이 펴는 기간동안은 치열이 바로 됐다가 또 좀 흐트러졌다가 그러면서

똑바르게 맞춰간다고 본거 같아요. 이가 계속 움직이면서 맞는 자리를 찾아가겠죠.

나중엔 고르게 될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16년 전

저도 잠잘때 이를 악물고 자요

특히나 피곤하면 더 심하죠

이구아나님 지금 치열펴는 기간이라 그럴꺼에여

치열펴는 기간에는 오히려 이가더 튀어나오고 삐뚤어진거같고 그렇다고들해요.

당기기하면 차차 자리잡아 갈테니 넘 걱정마세요

저도 궁금한거 이사모에서 많이 알아가니까 우리서로 정보공유해요~^^*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