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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개월
교정시작할때 여름이었는데..
이제는 벌써 겨울이네요.
어느 덧 4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안 갈꺼 같았는데, 벌써 4개월이 지났고, 치아도 많이 펴졌어요.
남친쪽에서 내년봄에 결혼하자고 하는데, 이놈의 교정기땜에 제가 조금이라도 늦추고자 가을에 하자고 우기고 있는데...
선생님께는 처음에 교정시작할떄 봄이 결혼할수도 있따고 말씀 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교정속도도 좀 빨리 해주시는 것 같고, 또 제가 치아가 많이 삐뚤지도 않고 또 치아가 빨리 움직여서 많이 펴졌어요.
오늘 치과 갔다가 기다리는 동안 위생사 언니랑 이것저것 이야기도 하고 결혼이야기도 하다가 제가 교정 안 끝나면 잠시 뗐다가 다시 붙여도 되냐고 하니까 위생사 언니가 거의 다 끝났따고 말하니까 괜히 기분좋네요.
치아가 자리 거의 다 잡았으니까 공간만 조금씩 당겨주고 보정기 착용해도 된다고 말하네요.
그리고 나서 위생사 언니가 선생니께 내년봄에 결혼예정인데 그때까지 가능하겠냐고 물어보니까 한번 해봐야지 그러는데 그 말만들어도 기분좋아요.
그럼 내년 봄에는 확률이 50%라도 가을이면 뗄수있따는 이야기잖아요.
가을에 뗼수있다면 중간에 뗐다가 새로 붙일필요없이 조금 결혼을 늦춰서 가을에 할려고요.
암튼 또 3주 후딱 지나가서 또 치과가는 날이 왔음 좋겠어요.
이제는 벌써 겨울이네요.
어느 덧 4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안 갈꺼 같았는데, 벌써 4개월이 지났고, 치아도 많이 펴졌어요.
남친쪽에서 내년봄에 결혼하자고 하는데, 이놈의 교정기땜에 제가 조금이라도 늦추고자 가을에 하자고 우기고 있는데...
선생님께는 처음에 교정시작할떄 봄이 결혼할수도 있따고 말씀 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교정속도도 좀 빨리 해주시는 것 같고, 또 제가 치아가 많이 삐뚤지도 않고 또 치아가 빨리 움직여서 많이 펴졌어요.
오늘 치과 갔다가 기다리는 동안 위생사 언니랑 이것저것 이야기도 하고 결혼이야기도 하다가 제가 교정 안 끝나면 잠시 뗐다가 다시 붙여도 되냐고 하니까 위생사 언니가 거의 다 끝났따고 말하니까 괜히 기분좋네요.
치아가 자리 거의 다 잡았으니까 공간만 조금씩 당겨주고 보정기 착용해도 된다고 말하네요.
그리고 나서 위생사 언니가 선생니께 내년봄에 결혼예정인데 그때까지 가능하겠냐고 물어보니까 한번 해봐야지 그러는데 그 말만들어도 기분좋아요.
그럼 내년 봄에는 확률이 50%라도 가을이면 뗄수있따는 이야기잖아요.
가을에 뗼수있다면 중간에 뗐다가 새로 붙일필요없이 조금 결혼을 늦춰서 가을에 할려고요.
암튼 또 3주 후딱 지나가서 또 치과가는 날이 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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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시겟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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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곧 마흔에 교정기을 끝마칠 아줌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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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적인 이야기를 많이 듣고 오셔서 넘 신나시는것 같은데요,
늦을 수만 있는 것이라면 가을에 하시라고 저두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무래도 봄에는 좀 미완성된 때라서,
가을에 완성되고 했을때 보다는 덜 이쁘겠죠.
물론 자신만 느낄 수있는 차이 이겠지만,
사람 심리가 어디 그런가요?
조금이라도 더 이뻐보이고 싶은게 여자마음인데,
더구나 평생에 한번인 결혼식 날인데,
저라면 미룰 수 있다면 가을로 할것 같아요 ^^
유랑님의 말씀처럼 더 우선인 일이 있다는 말도 맞긴 하지만,
제가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가 저는 좀 더 이쁠떄 하고 싶다는 생각이~ ㅎㅎ
어째든 나름 교정생활 잘 즐기시고 있으신것 같아서 다행이구요,
마치는 그날까지 즐교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교정마치고 결혼하믄 기분이 얼마나 좋을꼬~~~
교정때는것보다 사실은 결혼하신느게 더 부럽습니다...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