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9번째
분당 원정길에 오르다
아~ 오늘 날씨 좋으네요...
이런 날 놀러 가 줘야 하는데...
9월부터 지난주까지 주말마다 안면도다 강화도다 지리산이다 돌아댕겼더니 몸 상태가 심히 좋지 않아서뤼...
이번주는 함 쉬어줘야겠다 마음 먹은지라 들썩이는 궁뎅이 확 때려서 의자에 붙여 놨습니당..
월욜에 하악에 장치물 달았는데, 어찌나 치아가 잘 움직이는지...
가치 깍아낸 부분 일주일만에 메워졌다지요...
여튼...앞서 글에서 말씀드렸듯 와이어 끊어먹은 저...
오늘 분당에 있는 치과에 응급처치(?)하러 갔습니당...
제가 대구에서 교정을 하는데 연합치과인지라 전국 각지에 치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나마 가까운 분당으로 갔다지요.
하악 와이어 떼내고 새로 붙이고 좀더 조여주었더니 이 뿌듯함이란!!
3주마다 가는 치과 일주일만에 갔으니 2주는 당겨진 게 아닐까하는 착각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슴당.
와이어를 다시 조였으니 겨우 아픔이 가라앉은 치아에 또 통증이 오겠지만,
교정인이라면 다들 아시잖습니까? 아프면 더 빨리 된다는 생각에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다시 치아에 우리~한 느낌이 전해오네요...
이따 3시에 한자능력시험 치러 가는데, 핑계거리 하나 생겼네요...
사실은 제가 9월초에 미쳐서 한자셤 등록을 했거든요.
학교 다닐 때 한자 좀 했다고 뻥치다 보니 어찌저찌하여 꽤나 높은 등급을 신청해버렸고...
모..두달의 시간이 있으니 괜찮겠지...하면서 한자들 외우기 시작했는데,
'ㅂ'까지 외우니 머리 용량이 꽉 차더라구요 (모냐...아메바도 아니고...ㅡㅡ;)
그래서 그대로 접었지요...
여튼...그래도 응시료 아까워서 셤은 쳐볼까 하구요...
에효~ 아침부터 회사 나왔다가 치과 갔다가 다시 회사서 일 마무리하고 바로 시험치고...
꽉찬 토요일이네요...
셤치고 집에 가서 우리 임신하신 강아지님 산책길에 따라 나서야겠네요.
다들 좋은 주말 되셔요~
이런 날 놀러 가 줘야 하는데...
9월부터 지난주까지 주말마다 안면도다 강화도다 지리산이다 돌아댕겼더니 몸 상태가 심히 좋지 않아서뤼...
이번주는 함 쉬어줘야겠다 마음 먹은지라 들썩이는 궁뎅이 확 때려서 의자에 붙여 놨습니당..
월욜에 하악에 장치물 달았는데, 어찌나 치아가 잘 움직이는지...
가치 깍아낸 부분 일주일만에 메워졌다지요...
여튼...앞서 글에서 말씀드렸듯 와이어 끊어먹은 저...
오늘 분당에 있는 치과에 응급처치(?)하러 갔습니당...
제가 대구에서 교정을 하는데 연합치과인지라 전국 각지에 치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나마 가까운 분당으로 갔다지요.
하악 와이어 떼내고 새로 붙이고 좀더 조여주었더니 이 뿌듯함이란!!
3주마다 가는 치과 일주일만에 갔으니 2주는 당겨진 게 아닐까하는 착각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슴당.
와이어를 다시 조였으니 겨우 아픔이 가라앉은 치아에 또 통증이 오겠지만,
교정인이라면 다들 아시잖습니까? 아프면 더 빨리 된다는 생각에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다시 치아에 우리~한 느낌이 전해오네요...
이따 3시에 한자능력시험 치러 가는데, 핑계거리 하나 생겼네요...
사실은 제가 9월초에 미쳐서 한자셤 등록을 했거든요.
학교 다닐 때 한자 좀 했다고 뻥치다 보니 어찌저찌하여 꽤나 높은 등급을 신청해버렸고...
모..두달의 시간이 있으니 괜찮겠지...하면서 한자들 외우기 시작했는데,
'ㅂ'까지 외우니 머리 용량이 꽉 차더라구요 (모냐...아메바도 아니고...ㅡㅡ;)
그래서 그대로 접었지요...
여튼...그래도 응시료 아까워서 셤은 쳐볼까 하구요...
에효~ 아침부터 회사 나왔다가 치과 갔다가 다시 회사서 일 마무리하고 바로 시험치고...
꽉찬 토요일이네요...
셤치고 집에 가서 우리 임신하신 강아지님 산책길에 따라 나서야겠네요.
다들 좋은 주말 되셔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아휴~ 난 한자는 정말 모르는데......
영어과 출신이라서 한자랑 안친해~ ㅋㅋㅋ
이렇게 말하면 한자모르는 무식함이 좀 덮어 질라나? 냐하하하 ^^;;;
나도 한자공부좀 해야하는데 한자는 다 비슷비슷해보여서,
몇자 공부하다보면 햇갈려서리......ㅡ,.ㅡ;;;
모 하여튼 온냐 한자시험 잘 되었으면 좋겠구,
응급처치받아서 다행이네여.
그라고 강쥐랑 산책하구 좋겠다~
낙옆밟음시롱 ^^* 냐흐~~~ 부러워~
언뉘네 강쥐 사진좀 올려줘 궁금시러 어찌 생겼는지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