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2번째 글: §32. 와우~ 이게 얼마만인지.. ^^

📍 지금 보는 글 · 33번째

스

§33. 천둥번개치더니.. 깨끗하게 그쳤네요.. -_-;

하늘이 미친게야 ㅡ.,ㅡ;;
아무튼 어제 치과를 다녀왔슴둥..
뭐.. 파워체인 갈았어요.. 전 스크류 안박고 계속 파워체인만으로만 땡기네요..
뭐.. 하루가 지났는데 송곳니만 좀 뻐근하고 말짱!~
입은 언제쯤 넣을런지ㅠ.ㅠ

주말인데 다들 뭐하세요? ^^
전.. ㅡ,.ㅡ 셤 끝나자마자 레폿에 눌려 사네요 ㅠ.ㅠ
이번주도 다음주도 집에가기는 틀린듯..
담주엔 행사때문에 주말에 밀린 레폿을 해야할듯 하고..
지금은 또 월욜날 제출할 레폿중.. ㅡ.,ㅡ 젠............

비왔으니 낙엽은 다 졌을거니까 단풍구경도 저멀리.. 뭐 지난주에 다녀왔지만 ㅋ
엠티도 지금 장담하기 힘든 상황..
ㅡ.ㅡ 아우.. 이학년인데 이정도면 3학년되면 아주 OTL

아무튼.. 이사모분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즐교 하세용~ ^^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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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1년 전
음...어제 천둥치고 그러더니 오늘 날씨 짱 좋군..
어디 훌쩍 놀러 가고 싶은 날일세 그랴~
단풍도 어찌나 이쁘던지...
오늘같은 날 레폿 쓰려면 짜증 나긋어~ ㅎㅎ
21년 전
이구 거기도 비와써?
난 울동네만 촌구석이여서 날씨까 지롤인지 알았지 ^^;;;
그래 레포트의 압박이 여까지 밀려오는구만~ㅋㅋㅋ
레포트 생각만 해도 지겹다~ㅋㅋㅋ
걍 대충 얼버무리고, 난중에 박카스나 사가서 울면서 애원해바~
그럼 점수 잘나오던데~ㅋㅋㅋ
아 이젠 그런건 안통하나??? ^^*
모 하여튼 그래도 학교생활에 충실하게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구,
교정도 잘 되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야.
애인생겼다구 사랑질만 하고 사는지 알았더니 ^^*
할튼 사랑질하랴 교정하랴 레포트쓰랴 고생이 많으시구만!
앞으로도 계속 수고하시게나~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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