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3번째 글: 2005. 01. 21

📍 지금 보는 글 · 14번째

큐
큐라 새싹

스크류~ 이런-_ -

한달만에 일기쓰기! 우훗-
한달 전 의사쌤께서 조그만한 나사 위에 양쪽에 하나씩~
박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한달동안 긴장감 속에 하루하루를 보냈며,
18일 치과가서 심각한 표정으로 누워있었는데,
아무런 마취 준비도 안하고 와이어만 갈고, 밑에
와이어에 철로 감아 놓고, 파워체인도 함께.
그리고 나서 끝 -_ -
그러시면서 나사는 입 좀 더 집어 넣고 박자고 하시네요.
헐헐 ㅠ_- 스크류 다시 언제 박을지 몰라요 ㅠㅠ
다시 언제박을까?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보내야 할듯
윽. ㅠㅠ

공포 스크류.
안아프다고 하시지만 우선적으로 심리적 부담 ㅠoㅠ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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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21년 전
입이 들어가고 있나요?
입이.. 언제부터 들어가는지...궁금하군요..
난. 지금. 와이어단지.한달짼데... 빨리 입 들어갔음 좋겠어요
큐
큐라 글쓴이
21년 전
입이 들어가고 있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쌤이 더 넣자고 하니 들어가고 이긴 하나봐요 -_ㅠ 지금 교정 7달째 접어듬.
메
21년 전
발치는 입을 넣으려고 하는거죠?
아휴... 이제 시작한지 한달밖에 안됬는데..맘만 조급해서..ㅋㅋㅋ
ㄹ
21년 전
ㅈㅓ두 그냥 다른 진료보는 줄 알았는데..
의사샘이 오늘 스크류 한다며 주위 간호사샘들이 분주하게 준비하기에..
드디어 올것이 왔다고 했어요..ㅠ 순식간에 벌어져서..어찌나 당황스럽던지..- -
좀 놀라면서...미리말해줬음 맘이라도 굳게 먹었을텐데 하면서 밉기까지...ㅎㅎㅎ
암튼 그 느낌만 약간..............이상하고~ 괜찮았ㅇㅓ요..
나사 박은날에도 물론 ..이야기를 많이 했더니 약간 헐은...
글서 박은지 이틀 뒤부터는 왁스를 붙히고 적응했다는~ 인제는 튼튼^ ^
가
21년 전
큐라님 스크류하면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같이 기다렸더니..
뭐야...? 결국 못박은거야..?? ㅋㅋㅋ
난 이번에 치과가면 쌤한테 빨리 박아달라고 조를까..생각중이예요..^^
큐
큐라 글쓴이
21년 전
가혀니어머님! 저도 무지 아쉬워요 ㅋㅋㅋ
언니가 먼저 박으면~ 내가 물어봐야 겠네요 ㅎㅎ
21년 전
ㅋㅋㅋ 가현어머님이랑 큐라님이랑 서로 스크류 물어보기~ㅋㅋㅋ
하여튼 모 빨리 심으면 심적 부담이야 덜하긴 하겠지만,
그것도 응근히 불편하니깐, 기왕이면 나중에 해도 뭐 괜찮치 싶네여~

하지만 심적인 부담감을 위해서라도 빨리 하는것도 좋지 싶기도 하고 ^^;;;
하여튼 스크류는 무서워여~ 그쳐???ㅋ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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