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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박았습니다. !!
드디어 미루고 미뤄왔던
스크류를 박았습니다. 9시 30분 예약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열심히 뛰어갔는데,
글쎄 병원에서 마음을 조리며. 1시간을 기다린 후에
스크류를 박았답니다. 박을때까지 떨려서
조마조마 했었는데 -_-;;
어머.
별거 아닌데요? ㅋㅋㅋㅋ
마취하고 하니 하나도 느낌 안나고 안아프고
마취 주사만 약간 아프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마취 풀리고 나선. 죽음이었음 ㅋ
그래도 이젠 참을만 합니다 ㅎㅎ
아자아자!!
빨리빨리 더 빨리 진행 되길 바라며..
모두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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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내일 2개 또 심으러 가는데...
이미 3개나 하고있는 상태라, 그닥 안아플 거란거 알지만서도 참...
두려움이 당췌 사라지질 않으니...
큐라님이 그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흑.. ㅡ,.ㅡ 마취주사 너무너무 시러시러...
잉... 큐라님 부러워요~
걍 내일 하루가 훌러덩 지나갔으면 좋겠네여~...
스크류 심으신 후에 잇솔질 할때마다 치간칫솔로 잘 닦아주셔야 하는건 아시져?
음식물 응근히 끼더라구욤...
잘못하면 염증유발... 아주 대략낭패 되는 경우 있으니 치간칫솔로 꼭 관리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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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기다리고있는데..아직..
그나저나,, 큐라님 그동안 어디갔다왔어요??
왜이리 오랫만이예요?? ^^;
자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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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부럽네여~저는 아직 그단계가 아닌가바여
아직 않심엇거든여~~언능 해달라고 땡깡부릴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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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혀니어머님!! 이제 자주 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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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전 의사쌤이 스크류 얘기는 안하던데
안박을건지 나중에 박으련지...ㅋ
슬슬 불안해지네요..^____^
오늘 기숙사 저녁밥에 얼린떡.ㅡ,.ㅡ;;;;이 나왔는데...
언부분은 이빨이 아파서 못먹었다는....ㅠㅠ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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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저도 겁 많이 먹었는데 진짜 아무것도 아니던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