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대~
저는 여기 가입한지 2일 됐고..
어제 병원가서 본뜨고(?) 3월1일날 첫 발치를 시작하는데요..
그냥 아플거 같으면서도
빨리 하고 싶은거 있죠?
의사 선생님이 바쁜 분이라 스케줄이 꽉 차서
3월 1일부터 해야 하는데..
빨리 시작해서 빨리 끝내고 싶기도 하고..
제가 치아가 나온편이라..
입을 다물면 앞니가 쬐끔 보였거든요 - -
그래서 제가 중학교때부터 거울 보고 연습해서
입을 다물때 치아가 안보이게 하는 법(?)을 알아 냈는데..
사람들이 너 치아 괜찮은데 왜 하냐고 하지만
옆에서 웃는 모습을 보면 심각하고..
또 입안에 치아들이 엉망이거든요..
올해 20살인데..
좀 늦은감이 있나 싶기도 하고..
동생이랑 같이 시작하는데..
동생이 더 잘될꺼라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마음이 살짝 - -
교정하면 아무래도 웃는 모습에 자신이 없어 질거 같기도 하고
아직 하기 전인데 이런저런 고민이 많네요^^
앞에도 썼지만 가입한지 오늘 3일째인데..
여기 중독 심하네요 - -
내일부터 당분간 제가 안보일듯 해요
학교 가야 하거든요..
계속 셨어요 ㅠㅠ
그래도 29일날 방학이라 그 뒤로 다시 잔깐 보였다가
여행갈거 같네요..
사실 제가 한국이 아니랍니다^ㅡ^;
우리 친하게 지내요 >_<
어제 병원가서 본뜨고(?) 3월1일날 첫 발치를 시작하는데요..
그냥 아플거 같으면서도
빨리 하고 싶은거 있죠?
의사 선생님이 바쁜 분이라 스케줄이 꽉 차서
3월 1일부터 해야 하는데..
빨리 시작해서 빨리 끝내고 싶기도 하고..
제가 치아가 나온편이라..
입을 다물면 앞니가 쬐끔 보였거든요 - -
그래서 제가 중학교때부터 거울 보고 연습해서
입을 다물때 치아가 안보이게 하는 법(?)을 알아 냈는데..
사람들이 너 치아 괜찮은데 왜 하냐고 하지만
옆에서 웃는 모습을 보면 심각하고..
또 입안에 치아들이 엉망이거든요..
올해 20살인데..
좀 늦은감이 있나 싶기도 하고..
동생이랑 같이 시작하는데..
동생이 더 잘될꺼라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마음이 살짝 - -
교정하면 아무래도 웃는 모습에 자신이 없어 질거 같기도 하고
아직 하기 전인데 이런저런 고민이 많네요^^
앞에도 썼지만 가입한지 오늘 3일째인데..
여기 중독 심하네요 - -
내일부터 당분간 제가 안보일듯 해요
학교 가야 하거든요..
계속 셨어요 ㅠㅠ
그래도 29일날 방학이라 그 뒤로 다시 잔깐 보였다가
여행갈거 같네요..
사실 제가 한국이 아니랍니다^ㅡ^;
우리 친하게 지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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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20살. 늦진 않았어요!!
전 23살인데요- ㅋ
여행도 잘 갔다 오시고, 학교도 잘 갔다 오시고. ^^
3월 1일 부터 즐교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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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어요ㅠㅠ 친하게지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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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열시미 치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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