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사실 기대~

다
다죵_* 새싹
21년 전 · 조회 1,344
저는 여기 가입한지 2일 됐고..
어제 병원가서 본뜨고(?) 3월1일날 첫 발치를 시작하는데요..

그냥 아플거 같으면서도
빨리 하고 싶은거 있죠?

의사 선생님이 바쁜 분이라 스케줄이 꽉 차서
3월 1일부터 해야 하는데..

빨리 시작해서 빨리 끝내고 싶기도 하고..

제가 치아가 나온편이라..
입을 다물면 앞니가 쬐끔 보였거든요 - -

그래서 제가 중학교때부터 거울 보고 연습해서
입을 다물때 치아가 안보이게 하는 법(?)을 알아 냈는데..

사람들이 너 치아 괜찮은데 왜 하냐고 하지만
옆에서 웃는 모습을 보면 심각하고..
또 입안에 치아들이 엉망이거든요..

올해 20살인데..
좀 늦은감이 있나 싶기도 하고..
동생이랑 같이 시작하는데..

동생이 더 잘될꺼라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마음이 살짝 - -

교정하면 아무래도 웃는 모습에 자신이 없어 질거 같기도 하고
아직 하기 전인데 이런저런 고민이 많네요^^

앞에도 썼지만 가입한지 오늘 3일째인데..
여기 중독 심하네요 - -

내일부터 당분간 제가 안보일듯 해요
학교 가야 하거든요..
계속 셨어요 ㅠㅠ

그래도 29일날 방학이라 그 뒤로 다시 잔깐 보였다가
여행갈거 같네요..

사실 제가 한국이 아니랍니다^ㅡ^;


우리 친하게 지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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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큐

반가워요-
20살. 늦진 않았어요!!
전 23살인데요- ㅋ

여행도 잘 갔다 오시고, 학교도 잘 갔다 오시고. ^^
3월 1일 부터 즐교합시다 ^^

21년 전
이
저도 20살ㅎ 오오 부럽ㄷ ㅏ^^ 저도 다른나라 공기한번 마셔보고
싶어요ㅠㅠ 친하게지내요ㅎ
21년 전
궁
저두 20대 초반으로 돌아가고싶네용..
부럽네요
열시미 치료받으세요
21년 전
교
20살이면 딱 좋은 시기 아닌가요~!@@ ㅡㅡ;; 30대두 계신데~!@@@@
21년 전
스
-_- 군대다녀와서 시작한 저는 어떠케 하고 -_- 우리 나사맨 형님은............ ㅋㅋㅋ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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