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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후훗^^*
업무차 밖을 싸돌아다니며..(본업무가 주로 돌아다녀야 하기때문에) 브라켓때문에 입이 나왓거나 말앗거나..뻔뻔한 얼굴로 사람들도 만나며... 조금은 어색한 발음으로 열심히 떠들면서...본의 아니게 모르는 사람(?)이 낀 자리에서 점심을 먹느라 고전하면서(뒷처리하는라 어찌나 진땀을 뺏는지...ㅡㅡ;) 무진장 고단한 오전을 흘려버리곤 돌아오는 차안에서...
어랍쇼!!!!
님들~~~
꽃들이 얼마나 예쁘게 피엇는지 보셧나요~~~
벚나무에 벚꽃들이 너무나 이쁘게 웃고잇더라구요...^^
갑작스레 기분이 좋아졋다 우울햇다 미친x 널뛰듯이 이랫다 저랫다...ㅡㅡ;
이렇게 좋은 계절에...이 얼굴을 하곤...맛난 것도 못먹고...으헉
그러나! 누구 말처럼 벗뜨!!^^(시린파랑님 표절 미안!!)
예쁜것들은 기분을 좋게하잔아요.(물론 가끔은 성질은 돋구기도 하지만..ㅠ.ㅜ) 예쁜 사람을 만나도..예쁜 아가를 볼때도..예쁜 꽃이 기분을 한결 가볍게 해주더라구요..
환한 햇살을 받고 섯는 꽃들처럼..환한 맘으로 살기로 햇죠.(뻔뻔함으로 초지일관해야죠 ^^)
기왕지사 이렇게 되버리기로 누가 등떠민것도 아닌데..혼자서 성질부려야 나만 웃긴 사람이지뭐.. 안그래요?
즐기자구요...나! 난 교정4일차 새내기..후훗
앞으로 남은일수....365일하고도 두배하고도...헉..ㅠ.ㅜ 셈이 안되는군... 이건 나를 두번 죽이는 일이야....ㅡㅡ;
낼모레면 와이어도 달고 바이트 블럭도 달아야하지만...
어찌됫든!! 즐기자 작정햇답니다.
이런곳에서 같은맘을 공유할 수 잇는 님들이 있어 어찌나 든든한지..(딴딴딴단 딴따다단~~~ 같이 나눌까~~ ^^;)
모두들 즐겁게!!
또 들러요
어랍쇼!!!!
님들~~~
꽃들이 얼마나 예쁘게 피엇는지 보셧나요~~~
벚나무에 벚꽃들이 너무나 이쁘게 웃고잇더라구요...^^
갑작스레 기분이 좋아졋다 우울햇다 미친x 널뛰듯이 이랫다 저랫다...ㅡㅡ;
이렇게 좋은 계절에...이 얼굴을 하곤...맛난 것도 못먹고...으헉
그러나! 누구 말처럼 벗뜨!!^^(시린파랑님 표절 미안!!)
예쁜것들은 기분을 좋게하잔아요.(물론 가끔은 성질은 돋구기도 하지만..ㅠ.ㅜ) 예쁜 사람을 만나도..예쁜 아가를 볼때도..예쁜 꽃이 기분을 한결 가볍게 해주더라구요..
환한 햇살을 받고 섯는 꽃들처럼..환한 맘으로 살기로 햇죠.(뻔뻔함으로 초지일관해야죠 ^^)
기왕지사 이렇게 되버리기로 누가 등떠민것도 아닌데..혼자서 성질부려야 나만 웃긴 사람이지뭐.. 안그래요?
즐기자구요...나! 난 교정4일차 새내기..후훗
앞으로 남은일수....365일하고도 두배하고도...헉..ㅠ.ㅜ 셈이 안되는군... 이건 나를 두번 죽이는 일이야....ㅡㅡ;
낼모레면 와이어도 달고 바이트 블럭도 달아야하지만...
어찌됫든!! 즐기자 작정햇답니다.
이런곳에서 같은맘을 공유할 수 잇는 님들이 있어 어찌나 든든한지..(딴딴딴단 딴따다단~~~ 같이 나눌까~~ ^^;)
모두들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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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도 잘하시고, 즐겁게 잘 받아들이시고..
샘이 시키는거 잘하고, 하지말라는 것 안하고..^^;;;
그렇게 그렇게 하시다보면 절로 날짜는 후딱 갈것이지요...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들을 볼 여유를 가지신 분이시니
조급하게 치아들을 괴롭히진 않으시겠어요..^^
다~~~ 잘되실거예요.. 화이팅.. 아시죠? ^^
- from 당신곁에 하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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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궁금하던터에 딱 들리셨네여 ^^~*
글을 보아하니 무진장 너무 잘지내고 계시는듯 *^^*
님의 글을 보면서 가장공감했던것중 베스트1은
"이쁜것을은 가끔 성질 돋군다" 는 말씀.
꺄아~ 욱겨데져~ 삼실서 쓰러지는지 알았음!
누가 변덕쟁이님을 아이의 엄마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변덕쟁이님도 저랑 성격비슷하신듯 해여~
저의 성격은 "엽기발랄" 이구여,
우리변덕쟁이 님은 "화사한 발랄"인것 같습니다 ^^~*
어 바이트블록 물어보셧자나여.
뭐 그건 정말 붙여봐야 그고통을 아는데,
그걸 어금니 2개에만 붙이거등요.
인자부터 그곳으로 밖에 씹을수가 없게되서,
아마 거의 미치실걸요~ㅠ.ㅜ
교정만 하는건 참을수있지만,
바이트블록의 위력이란 거진 미칩니다.
함해보세여~ ㅠ.ㅜ
저는 지금은 많이 적응했어여 ^^ 별생각없이 잘지내죠~
그거 내몸의 일부처럼 여기게 되려면, 한달은 걸립니다.
움, 그거붙이면 이와이사이가 뜨고, 입이 잘 안다물어져서,
잘때 입벌리고 자게되서,
자다보면 침흘려요~ 어쩔수 없져....ㅠ.ㅜ
근데 좀 지나서 적응되면 안흘리구여~ ^^
저는 워낙에 옆으로 쭈구리고 자는 스탈이라서,
한동안 침 장난아니게 흘려써여.
축축해서 잠에서 깬적이 많았지요~
뭐 근데 걱정하실 필요 없는게,
이것도 적응이 된다는 사실이니까여 걱정안해도 되세여.
그리고 윗니가 이래 씹는 다는거여.
고르지 못한 치아상태에 브라켓을 붙이니,
저도 첨엔 그랫는데,
와이어 넣고, 바이트블록 붙이고 나니깐 싸악 사라졌답니다.
대신에 브라켓이 입안의 살들이 좀 뜯겨서 아팟지만...
하여튼 이것도 바이트블록을 붙이면 사라질거에여. ^^~*
하여튼 변덕쟁이님 바이트블록 붙이시고 후기올려주세여.
ㅋㄷㅋㄷ 좀 힘드실거예여~
참! 햇살이 더 뜨거워지기전에,
아가들이랑 공원같은데 햇살일광욕 하러 다녀오세여~
여의도가서 그런가족 보니깐 사랑이 샘솟으면서,
결혼하고싶어지면서, 무진장부럽던데여~
꽃놀이 나온 가족들 에게서 사랑의 기운이 샘솟더라구여.
그래서 좀 훔쳐왔습니다 ^^~*
변덕쟁이님도 식구들과 나가셔서
저같이 우울한 사람에게
사랑의 기운을 훔칠수 있는 기회를 주세여.
그럼 저 이만 갑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