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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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23년 전 · 조회 1,148
요즘 어딜가든... 사람들이 넘나 많아서 기다리고,
줄서고, 밀리고, 포기하는 일들이 생활이 되었습니당.

사람들로 가득한 도시. ㅡ.ㅡ

어제는 글쎄 저녁 한번 먹는데 한시간 반이나 차례를
기다리다 보니 짜증이 파도가 되어 밀려 오더군요!!
무슨 배급차례 기다리는 것도 아니궁... 결국 오기로
기다리다 지쳐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지용.

해서~~
저부터도 표면적을 좀 줄여보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호호!! 그럼 지구가 조금 넓어지지 않을까 해서요~~*

아침부터 싱거운 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

오늘이 2월의 마지막 날인데... 다들 뜻깊은 약속들이
있으신지요~??

요즘 저도 여기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메뚜기 회원
이 되었습니다. 자꾸만 발길이 닿는걸 어째용!

그럼 좋은하루 시작하고 계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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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오기로 기다리다 지쳐서 제대로 먹지못한 기억 ㅠㅠ
맞습니다!! 맞고요. 특히 그 붸니곤쑤라는 곳 ㅡ.ㅡ;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