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3번째
흔적남기기..^^*
오늘은 날씨가 정말...
그야말로 '봄'이었더랬지요...^^
푸른 나무들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참 예쁘고,
바람은 세게 불더라도 어찌나 따스하게 느껴지던지요...
길을 따라 대한민국 아무데라도 기쁘게 걸어다닐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런 오늘.. 다들 어찌 지내셨는지요..
전 오늘도 먹을 것들 다 잘먹고, 양치도 열심히 잘하고...
여느 때처럼 그리 잘 지냈습니다.
지난번에도 글은 남겼지만 요즘 지루한 기다림이 좀 힘든데요.
그래도 가끔 와서 안부라도 묻고, 흔적이라도 남기고 가려구
글 올리는 거랍니다... 친한척의 한 과정이라고..^^;;;
치과가는 날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힝~
참! 지난번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그간 미루다가
모두 모인자리에서 공식 기자회견??... 공식 발표를 했어요.
다들 교정한다고 신기해 하긴 하는데...
"근데 왜 하는건데?????"라는 말로 절 당황하게 했죠.
주변에서 권유해서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많은 경우가 본인이 컴플렉스라 생각해서 시작하는 경우라서
그런 말들에도 별 신경 안쓰고 디본딩 후 찾게 될
나의 자신감만 생각하며 혼자 흐뭇해하고 있지요.. ^^;;
다들... 주변의 어떤 시선에도
어떤 말들에도 굴하지 마시고... 꿋꿋하게 오늘도 힘내시는 것
잊지 않고 계시죠???? ^^*
그야말로 '봄'이었더랬지요...^^
푸른 나무들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참 예쁘고,
바람은 세게 불더라도 어찌나 따스하게 느껴지던지요...
길을 따라 대한민국 아무데라도 기쁘게 걸어다닐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런 오늘.. 다들 어찌 지내셨는지요..
전 오늘도 먹을 것들 다 잘먹고, 양치도 열심히 잘하고...
여느 때처럼 그리 잘 지냈습니다.
지난번에도 글은 남겼지만 요즘 지루한 기다림이 좀 힘든데요.
그래도 가끔 와서 안부라도 묻고, 흔적이라도 남기고 가려구
글 올리는 거랍니다... 친한척의 한 과정이라고..^^;;;
치과가는 날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힝~
참! 지난번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그간 미루다가
모두 모인자리에서 공식 기자회견??... 공식 발표를 했어요.
다들 교정한다고 신기해 하긴 하는데...
"근데 왜 하는건데?????"라는 말로 절 당황하게 했죠.
주변에서 권유해서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많은 경우가 본인이 컴플렉스라 생각해서 시작하는 경우라서
그런 말들에도 별 신경 안쓰고 디본딩 후 찾게 될
나의 자신감만 생각하며 혼자 흐뭇해하고 있지요.. ^^;;
다들... 주변의 어떤 시선에도
어떤 말들에도 굴하지 마시고... 꿋꿋하게 오늘도 힘내시는 것
잊지 않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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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정신없이 분주하게 시작하고
나도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 앉아 오늘은
일찍 이사모에 들럿네요..^^
하늘나무님의 기운나는 말한마디(?) 아니
여러말들로 왠지 오늘하루는 좋은 일이
있을것만 같은 기분좋은 느낌이네요..^^*
낼은 와이어도 달고 바이트블럭도 달러가야해요.
브라켓에 조금은 적응이 되어가는데...또 어떤 불편함에
적응해야 할까....조금은 걱정도스럽지만...(낼은 마침
우리 아들 유치원 오리엔테이션이 있다네요..ㅡㅡ;
가긴 해야할거인데...말한마디 않고 화난사람처럼
입다물고 있어야만 하나...ㅠ.ㅠ)
어찌되겟지요...벌써 5일이나 지나간것처럼...^^;
님의 말처럼 디본딩후의 자신감(?)을 믿고 흐믓해하며
꿋꿋하게 지내렵니다...^^*
좋은날들 되어요...자주 만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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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용히 흔적을 남기고 가시다니~
움~ 하늘나무님의 글이 너무 차분해서,
저까지 차분해지내요~ ^^
웅 우리 하늘나무님이 요즘 치아가 안움직여서,
우울하신데다가 봄까지 타시는건가????
힝~ 안되는데~
봄타기 시작하면 계속 꿀꿀해지고,
삶의 활력이 없어진다니깐여~ 그쳐???
움 이럴땐 뭐가 좋을까????
우선 가까운 공원에 산책을 나가세여.
단! 혼자가심을 추천해요~
그리고 맘에드는 곳에 조용히 쭈그리고 앉아여,
그다음 내리쬐는 햇살을 받으며 햇살 샤워를 하고요~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세여~
행복해 보이는 연인도 있을것이고,
꽃놀이나온 가족도있을것이고,
어디선간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도 들릴테고,
귀여운 강아지도, 커다란 개도 있겠죠~
아참! 맑은 하늘도 있을테고요~
하늘도 한번 바라보시구요~
그냥 눈에 가는 데로 보시고,
귀에 들리는 데로 들으시고,
마음으로 모든걸 받아드리시면서,
이렇게 따뜻하고 행복한 날도 있다는걸,
마음속에 꼭꼭 담아놓고 잊지마세여.
그렇게되면,
마음속에 넣어둔 따뜻한 햇살들이,
단 몇일 만이라도 우리 하늘나무님께
여유있고 따뜻한 날을 제공 할테니까요~
하늘나무님 보고싶어여~ 그리고 하늘나무님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