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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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늘나무 새싹

우와~ 봄비..^^*

시원~한 느낌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밤입니다..^^
어젠 낮에 덥다고 반소매 차림으로 돌아다녔는데..
봄에서 살짝 여름기운이 느껴지는..
이맘때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가 아닐런지요..
다들... 그 짧은 순간.. 제대로 만끽하고 계신가요? ^^

버릇이 되어버린 게 하나 있는데요..
양치를 오래오래 하다보니 너무 지루해서..
아예 TV를 보면서.. 컴퓨터로 무언가를 하면서..
거울 한번씩 들여다보고 잘 닦였나 확인해가며..^^;;
열심히 구석구석 닦곤 하는데요..
오늘도 컴퓨터 앞에 놓고 모니터 들여다보며
양치하다.. 치약이 살짝 목으로 넘어갔는데.. 화~~~하니
뭐... 좀 이상하긴 한데 상쾌하기도 하고..ㅠ.ㅠ;;;

에잇..
치과에 다녀오면 할 말들이 많을텐데..
오늘도 그냥그냥 인사만 대충 남기고 가요..^^;
봄비가 너무 좋아서 함께하려고...^^*
그럼 모두모두 무더운 여름이 와버리기 전에..
산책도 많이많이 하시고...
마음가득 푸르름을 가득 담아버리셔도 좋아요...^^*

- 당신곁에 하늘나무♧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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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냐~ 다들 도데체 얼마나 이를 오래닦으시길래???
저도 치간질도 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닦는데,
다른님들 말씀 들으면 저만 열심히 안닦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여 ^^;

봄비~ 아우~~~
이제 슬슬 날씨가 좋아지내여~
점심먹고 아주 딱 나른합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윤
22년 전
오~~ 하늘나무님 글을 보니까 봄비가 디게 분위기 있게 느껴
지는듯..ㅋㅋ
저는 갠적으루 비를 싫어해여...
쨍하는 화창한 날씨를 좋아하져..비오면 우울해져서여..ㅋㅋ
암튼 봄비가 오긴 왔어여 됐어여..너무 가뭄이어서...
전 내일 치과가는데..ㅋㅋ
즐교하세여~~~
변
22년 전
한동안 뜸햇네요^^
나른하면서 산뜻하게 잘 지내시는듯한...

나두 양치만 열심이랍니다..^^
바쁜 아침에 여간 성가신일이 아니네여~

치과다녀와서 길게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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