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3번째 글: 신난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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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올리비아 새싹

파랑이 말마따나..

제목 쓰기 무지 귀찮네...
주제없이 주절대는 글에 제목이 있을리 만무하지 않은가...

그나저나...파랑이는 회사 관두더니..
어디 좋은데 놀러를 간 것인가...코빼기도 안 보이네 그랴...
혹시...회사에 감금된거 아니셔?
파랑이 없음 회사 안 돌아간다 그러면서~~

어쨌거나...
엠티의 꿈만 남긴 채 떠나간 파랑이...
어서 돌아오게!!
다시는 잠수하지 않겠다는 굳은 언약을 잊었는가!! 버럭 !!


한낮의 기온은 아직 여름같지만,
하늘색을 보면 정말 가을이다 싶지 않나요?
어쩜 저렇게 파랗고 맑은지...
어디 놀러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여요...

다들 좋은 풍경 눈에 가득 담으시고...
맛난 음식 입에 가득 담으셔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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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옹뉘 나 어디간거 아닌데......
어제도 와서 리플달고 오늘도 이렇게 느즈막히 와서 리플달고...
욜심히 활동하고 있어염..... 흑흑흑.....
여튼 옹니 진짜 제목쓰기 구찮쳐 ^^ 이해해 이해해~
난 집에만 있어서 긍가 추운데,
전화오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덥다네여~ 움트트트
여튼 백조생활 2틀인데 좋아좋아~ 움훼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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