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여..
오늘이 6일째..
근데 어제 아랫쪽에 식사 할때만 꼈다 뺐다 하는거
했는데여.. 이게 꽉 고정이 되어있다가 빼면... 이가 흔들리는것 같이 너무 아파궁.. 다시 이 닦구 낄때도.. 꽉 조여지는느낌이라서 아프고..
언제쯤.. 이런게 익숙해져서..생활 처럼 될련쥐..
아빠는.. 아직 제가 교정 했다는거에 대해..불만이 마나여
성인이 되서.. 사회 생활 어케 할꺼냐...(곧 취업해야 되서리..)
밥도 못 먹구 그게 모냐..
그냥 생긴대루 살지..무슨 고생이냐..
아까는 눈물이 나더라구여..
내가 이 때문에 컴플렉스여서.. 치료비 만들어 놓고 이제 시작한건데..
나두 아프고 힘들고 그래서 그래두 가족들한테는 위로(?)받고 싶은 심정인데.. 너무 서럽더라구여...
이제 시작인데.. 몇년후에는..정말 남들처럼 이쁜 이 가져서...
이뻐졌다는 소리를 듣구 싶어여
모두덜.. 다 저같은 심정이겠죠?
아.. 얼렁....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근데 어제 아랫쪽에 식사 할때만 꼈다 뺐다 하는거
했는데여.. 이게 꽉 고정이 되어있다가 빼면... 이가 흔들리는것 같이 너무 아파궁.. 다시 이 닦구 낄때도.. 꽉 조여지는느낌이라서 아프고..
언제쯤.. 이런게 익숙해져서..생활 처럼 될련쥐..
아빠는.. 아직 제가 교정 했다는거에 대해..불만이 마나여
성인이 되서.. 사회 생활 어케 할꺼냐...(곧 취업해야 되서리..)
밥도 못 먹구 그게 모냐..
그냥 생긴대루 살지..무슨 고생이냐..
아까는 눈물이 나더라구여..
내가 이 때문에 컴플렉스여서.. 치료비 만들어 놓고 이제 시작한건데..
나두 아프고 힘들고 그래서 그래두 가족들한테는 위로(?)받고 싶은 심정인데.. 너무 서럽더라구여...
이제 시작인데.. 몇년후에는..정말 남들처럼 이쁜 이 가져서...
이뻐졌다는 소리를 듣구 싶어여
모두덜.. 다 저같은 심정이겠죠?
아.. 얼렁....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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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비 고3인데.. 대학입학까지는 무리겠지만 누딱감고 하려구요.
아직 교정시작하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