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앗!!깜딱이야

손
손님
23년 전 · 조회 1,458
교정하고 담날부터 벌어지던 앞니..
옆니..앞니..구멍이 슝슝~정말 부담스럽습니다.

처음에는 위축되었으나 날이 갈수록 적응(?)+망각이 되나 봅니다.
이젠 별신경 쓰지않죠..
근데 얼마전 백화점에서 친한언니와 웃고(크게..평소대로) 떠들며
쇼핑하고 있었죠..

근대 허컥~ 거울앞을 지나다 본 나의 옆모습^^;;;
크게 벌리고 웃던 입옆이 휭~한것이...그동안 망각하고
있던 발치한 부분...;;
순간적으로 놀랬죠.
앞으론 조신하게 웃어야 겠습니다..

동생은 결혼식장 알아보고 다니는데..
전--;; 얼마전 들어온 선도
두달후로 미루고..(앞니가 어느정도 붙으려면 두달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병원서)

뭐 딱히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지만..
나이들어 하다보니 장애아닌 장애가 되는군요..

아~그래도 1년정도만 참으면..나도 가지런한 이를
가질수 있다는 희망이 있으니^^

일욜날 한없이 게을러져서리
이닦을 시간없는 창수기였습니다.^^

나이들어(?) 큰 맘먹고 교정시작하신 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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