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이뻐지면 어쩌징? ^^*
어제 상악 와이어 달았습니당.. 드뎌 본격적으로 시작이네요.. 말할때 아랫니랑 부딧히면 살짝이라도 무지 아프네요.. 밥 잘 못씹는건 당근이구.. 그래도 행복하고 정말 교정하고 있는건지 꿈같아요..
전 치아가 못생긴게 엄청난 콤플렉스였거든요. 앞니가 벌어져 있으니 무식(?)해 보이고.. 좀 모자라 보이는거 같고..ㅠ.ㅠ 좀 사람이 흐리멍텅 여물어 보이지 못하는거 같았어요.. 암튼 외모중 제일 자신 없는 부분이였죠. 것만 빼면 스스로 만족하구요.
늦은 나이에 시작했는데.. 요즘 넘 좋아서 신랑한테 "나 넘 이뻐지면 어떻하지?"라고 몇번을 말합니당. 활짝활짝 당당하게 웃을 날이 넘넘 기대되요~~
이제 살 15키로 뺄 일만 남았네요.. (켁~ ㅡ.ㅡ;;) 교정덕에 살까지 빠지면.. 금상첨화~!! 나 정말 이러다 넘 이뻐지면 어째요~~ ㅋㅋㅋ
참, 여러분도 그런가요?? 평소에 보기 힘든 교정인들을 교정 시작하고 자주 본답니다.. 어제도 두명이나 봤어요 ^^
전 치아가 못생긴게 엄청난 콤플렉스였거든요. 앞니가 벌어져 있으니 무식(?)해 보이고.. 좀 모자라 보이는거 같고..ㅠ.ㅠ 좀 사람이 흐리멍텅 여물어 보이지 못하는거 같았어요.. 암튼 외모중 제일 자신 없는 부분이였죠. 것만 빼면 스스로 만족하구요.
늦은 나이에 시작했는데.. 요즘 넘 좋아서 신랑한테 "나 넘 이뻐지면 어떻하지?"라고 몇번을 말합니당. 활짝활짝 당당하게 웃을 날이 넘넘 기대되요~~
이제 살 15키로 뺄 일만 남았네요.. (켁~ ㅡ.ㅡ;;) 교정덕에 살까지 빠지면.. 금상첨화~!! 나 정말 이러다 넘 이뻐지면 어째요~~ ㅋㅋㅋ
참, 여러분도 그런가요?? 평소에 보기 힘든 교정인들을 교정 시작하고 자주 본답니다.. 어제도 두명이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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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심정인가 봐요
제경우.. 살은 안빠졌습니다
워낙 잘먹어서리.. 빠지는 사람들은 심하게도 빠진다고 하던데..
그점이 저는 좀 아쉬웠구요~
전 이제 한달 반됐는데요
앞니빼고는 다 괜찮습니다
전엔 조금이라도 딱딱하거나 질긴거는 아예씹지도 못했는데요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요
님도 빨리 괜찮아 지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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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만족하려고 하고있어요~~~ 정말 교정하면서 살까지 빠지면 넘넘 저을거 같아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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