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지 웃긴일 있었어요♡
ㅋㅋ 제가 치아교정한지 별로 안돼서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보지도 못한사람도 많고 ㅋ
근데 저를 잘 따르는 4살짜리 남자애가 있는데
오늘 놀러와서 막 놀고있는데
애기가 놀랠까바 입을 잘 벌리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혹시나 울까바서요 (그애긴 제가 살만쪄도 울어요-_-;)
웃을 때 조심조심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제 치아를 보여주며 "이게 모게~"했더니
애기가 금새 인상을 찌푸리는거에요-_-
그래서 울음 터트릴줄 알고 쫄고있었는데;;
애기가 "이빨에 귀걸이했어" 그러는거에요
엄마랑 어찌나 웃었던지ㅋㅋ
한순간에 제 교정기들이 보석이 되는순간이었죠 ㅋ
애기가 안울고 귀걸이라고 생각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치아교정하면서 웃기고 좋은일이 더 많이 생기는 것같아요♡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보지도 못한사람도 많고 ㅋ
근데 저를 잘 따르는 4살짜리 남자애가 있는데
오늘 놀러와서 막 놀고있는데
애기가 놀랠까바 입을 잘 벌리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혹시나 울까바서요 (그애긴 제가 살만쪄도 울어요-_-;)
웃을 때 조심조심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제 치아를 보여주며 "이게 모게~"했더니
애기가 금새 인상을 찌푸리는거에요-_-
그래서 울음 터트릴줄 알고 쫄고있었는데;;
애기가 "이빨에 귀걸이했어" 그러는거에요
엄마랑 어찌나 웃었던지ㅋㅋ
한순간에 제 교정기들이 보석이 되는순간이었죠 ㅋ
애기가 안울고 귀걸이라고 생각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치아교정하면서 웃기고 좋은일이 더 많이 생기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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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잘 닦아야해! 안그러면 고모처럼 이가 아파서 이렁거(이 해서 보여주며) 해야해"
하니까,
자기 입을 살며시 가리며.... 멋적은듯... "에이 더러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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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슬슬 애들만 보면 안아보고싶고,
말걸어보고 싶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주변인들이 이런 저의 변화를 보면서,
"때가 되었어~~~(결혼할때)" 라고 말하는데 정말 그런걸까요?ㅋㅋㅋ
어째든 그아이 넘 귀엽네여.
우선 살만쪄도 운다는 말에 어이없이 욱기고,
교정장치보고 귀걸이냐 묻는 말이 실소하게 만들고 ^^
아이들이 참 이럴땐 너무 귀엽죠~
요즘 아이들이 어른같이 말을해서 가끔 흠찟놀라는데,
^-^님과 친한 그아이처럼,
그런 정말 아이다운 아이들만 가득했음 좋겠네요~
아이땜에 웃을 일도 생기고,
교정까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니,
그아가한테 맛난 케잌이라도 사줘야 겠네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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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파랭이.... 시집갈 때가 되긴 했나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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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메탈이거든요 그래서 조카녀석 눈엔 충치로보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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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렁치렁 아파보였나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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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맨날 도망댕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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