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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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새싹

드디어... 어무이께 치아교정 허락받음- -

저희집이 쫌 못살아서
겨우 받아낸 허락 ㅠㅠ
가운데 윗이빨이 자꼬 안쪽으로 파고들어서
잇몸을 눌르고있는것같아 아파서..
투정부렸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제 치아가 너무 삐뚤뺴뚤 .. ㅠ)

낼 견적 떼어오라구 했는데요!

흠 ㅠㅠ얼마나 나올지..ㅋㅋ 한 500나오는건 아닌지 ㅠㅠ

괜이 부모님꼐 죄송하네요- -;

아 고2인데요 ! 너무 늦은감 있찌 않나요?ㅠㅠ

아휴 ㅠㅠ 이빨이 너무 삐뚤뺴뚤...
제가 얼굴은 진짜 잘생겼는데요 웃을때 애들이 다 깬다고들 해요- -

학교 첨왔을때도 다른반애들 저보러 다 왔는데...
웃고 제가 장난이 심하고 추한모습 그냥 내보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웃을때 깬다는말 너무 많이 들어서...
치아교정하면... 자신감 많이 생기겠쬬?.. ㅋㅋ

웃을때 깬다는말 이젠 지겹게 들어서~ 사진찍을때 걍 웃으며 찍어요 ^^;

글구 물어볼게 있는데요... 교정 전문치과 가는게 좋겟죠??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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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2년 전
고등학교 2학년이 늦다니요!!
저는 직장인 2년차입니다...
전혀 절대 결코 늦지 않아요. 걱정 마시고 부모님이 해 주신다고 할 때 얼른 하셔요~
회원정보 보니까 사진도 올려 놓으셨군요~ 정말 잘 생기셨넹 ^^
치아도 이뻐져서 얼짱 되셈~
대
늦긴 전 27이나 되었는게 시작했답니다 잘생긴만큼 치아두 이뻐지면 더욱더 멋져보일꼬에요 그리고 돈이야 나중에 졸업하구 돈벌면 그떄 다 2배로 드려요 글구 2학년이니까 공부열심히해서 좋은대학가요 그것이 부모님한테 지금으로써의 최선인듯
22년 전
여기 아줌마 아저씨들 무진 많습니다.
다들 직장인 이구염.. 험험......
부모님이 해주신다할때 좀 비싸다 싶더라도 걍 밀어붙이고 하세여.
저 지금 제돈으로 할라니깐 등골휩니다.
가끔은 죽고싶어여...... ㅜ.ㅡ
지금절대 늦은거 아니니 하루라도 빨리 하심이 100% 옳다구 보구염,
절대적으로 교정전문 치과에서 하셔야합니다.
또한 미남이시라하니 교정하시면~ 와우~~~
완벽한 미남이 되시겠네염.
여튼 교정 얼렁 하세여. 평생 스트레스되느니 하는게 좋아여.
전 진짜 교정 강추입니다. 아셔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이
22년 전
저는 19개먹어서 시작햇어요-0 -;
단
22년 전
고 2 때라두 하는 건 행운입니다....다 늙어서 할라니 쪽팔려서 갈등이 온몸을 때립니다~~지역이 어디신지 몰겠지만 500은 다 넘을 걸요~~~세라믹으루 하면 600두 넘어요~~~^0^ 근데요~~엄마 아빠가 무서운 눈으로 쳐다 봐두 고개숙이구 꼭 해달라구 하세요~~~~성적두 올리구~~~돈은 나중에 벌어서 갚는다구 하세요~~~지금 꼬옥 하세요~~안그름 더 나이들어서 후회해요~~~ㅠ.ㅠ.......하이링!!!!!
★
★원빈★ 글쓴이
22년 전
냐하하! 모두들 감사합니다! 여기는 정말 착한 사람들뿐이 없는것 같네요 ㅠㅠ;
아... 오늘 치과갈려다가... 친구들과 놀음에 빠져서..- -;
낼은 꼭 갈껍니다! 저 사는곳 분당 입니다 ㅠㅠ 잘사는동네인데...
저는 너무 못사네요..; ㅠㅠ 에잇 ! 암튼 하루빨리 치아교정하구싶네용~ ^^
깐
15년 전

부모님 해주실때 얼른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 먹고 직장 다니랴 적금 깨랴 우여곡절 끝에 교정하면 아프다고 꾀 부리지도 못한답니다.ㅋㅋㅋ

이
15년 전

저는 뭐라고 조르고 졸라봐야할지 모르겠어요.. 뭐라해야 부모님이 해주실까요 정말고민이에요.!

심한편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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