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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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화이트 새싹

신입회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사모 사이트는 매일 들어오는데 이렇게 글남긴건 처음이네요... 님들 글올린거 보구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전 한달전에 교정했어요.... 콤비로여~ 처음에는 발음도 새고 혀에 염증도 생겨서 고생하긴 했지만 이젠 익숙해 졌답니다. ㅎㅎㅎ
몇일전에 작은어금니 발치했어요~ 별생각없이 갔다가 눈물흘리고 왔네요(제가 엄살이 좀 많거든요 ^.^~)  마취할때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뽑을때 그 공포감을 잊을수가 없어요...  이제부터 시작인거겠죠? 2년정도만 아프고 먹는불편함을 참으면 평생 아름답게 웃을수 있게죠~~ 그날을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뿌듯해진답니다.

참~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발치하고 바로 스크류(?)를 심는게 아닌가요? 글구 전 윗니를 설측으로 했는데 왼쪽송곳니 하나만 브라켓을 안달아 줬어요... 그런경우도 있나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아름답게 웃는 그날을 위해 아자! 아자! 화이팅~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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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2년 전
오오...발치한 분들 이야기 들으면 너무너무 겁난다는...
저는 아직 발치 안 했거든요...
젤 조그만 치아 고작 한개 뽑는데도 치과갈 때마다 담에 빼면 안 되냐고 묻는다는ㅡㅡ;;
22년 전
스크류 말이져 다 때가되면 심어주십니다.
님의 치아상태나 앞으로의 치료방향을 생각하면서,
아 이때다 할때 샌님께서 심어주십니다.
저도 교정 몇달 하다가 스크류 해써염.
그리구 저도 콤비여 ^^* 방가방가~
브라켓 아직 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하나는 아직 안붙인 걸 껍니다.
저도 움 몇개 못붙이고 있다가, 얼마전에 다 붙였어염 ^^*
공간확보하고 뭐하구 하느냐구 ^^;;
아직 와이어 안묶인 송곳니도 하나 있구염.
다 선생님께서 차근차근 해주시니깐 그런건 걱정안하셔도 되구염,
걍 편한마음으로 치료잘받으시면 되겠네여~
즐교하십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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