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무사한 몽쉐리..

몽
몽쉘통통 새싹
20년 전 · 조회 1,144
몇일전에 먹은술로 사랑니 발치 뽑은 자리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하나도 티 안나고 잘 아물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분좋타 이카면서 오늘 미용실에서
머리말고 동창회나가서 또 달릴생각입니다. 크크

저 아무도 못말려욤..ㅋㅋ

지금 머리말고 있는데 이사모들와서
놀고갑니다.
오늘 비온다더니 꾸물하기만 하네요.
머리 말고 갈때 뺴고 비야 내려다오.

오늘 하루 마물 잘 하셔용..~♡
참..오늘 자정이 지나면 몽쉘이 27번째 ㅡㅜ
생일^^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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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w
생일축하드려요~~^_^
저는 담주에 충치치료 끝내고 사랑니 뽑아야되요~~
무서워요 ㅠㅠ
하나도 안아프죠??
암튼 27번째 생일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20년 전
★
와~ 오늘 생일 이시네요.. 축하드려요~~ !! 짝짝짝!!!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