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이라고 나가셨나?
비오네요..
몽쉐리가 좋아하는 비..ㅎㅎ
비오는날이면 어김없이 한잔을 하고있을터인데
지금은 이빨이 에러라서...
다들 좋은 주말보내시고
아프고 힘들떄 저처럼 잠시나마
비오는 하늘을 보세요..
아프고 멍든 맘을 촉촉하게 해드릴꺼에요.ㅎㅎㅎ;;;
몽쉐리가 좋아하는 비..ㅎㅎ
비오는날이면 어김없이 한잔을 하고있을터인데
지금은 이빨이 에러라서...
다들 좋은 주말보내시고
아프고 힘들떄 저처럼 잠시나마
비오는 하늘을 보세요..
아프고 멍든 맘을 촉촉하게 해드릴꺼에요.ㅎㅎㅎ;;;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애들이 유별나다고한다는.....
근데여기는 어제 비안왔어여ㅜㅜ~
댓글 메뉴
너무 낭만적이신거 아니예여?
아프고 멍든 맘을 촉촉하게라...
저랑은 절대 안어울리는 구절이네여~
워낙 전 그런것들과 거리가 멀어서 ^^;;;
비가 걍 쫌 떨어지다 말던데...
몇방울만... 하늘만 잔뜩 찌푸리고...
전 이때 올림픽공원에서 가부좌 틀고 있었는데 ㅋㅋㅋ
몽쉘통통 님이랑 너무 상반되게
지내고 있었네여~ㅋㅋㅋ
제가 뭐 하는일이 그렇죠모~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