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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어제 교정했어요
제나이 올해 28살...
환하게 웃어보는게 소원인지라..특히 주위에 결혼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결혼사진에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
그래서...고민끝에 지금이라도 교정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14개월의 교정이 시작되었다
어제 상악만 장치를 했는데 긍데생각보다는 좀 아푸당;;
가만히 있을때는 잘 몰겠는데 음식먹을때..치아가 부딪힐때는 증말 아픔...
원래 이런건가요?
이래갖고 언제쯤 제대로 밥먹을지...
씹기가 귀찮아서..밥도 대충 씹어 삼키고...킁..
긍데 배는 더 자주 고프고..
게다가 양치질하기는 왜일케 힘든지...
가운데 철사가(이걸 머라고 하는지...와이언가?)지나가고 있으니깐 양치질하기 증말 어렵네...
님들도 다들 그런가요?
14개월동안 이러고 살아야 한다니..하지만 내년에 이뻐진 제모습을 기대하며 희망을 갖고 살렵니다...
환하게 웃어보는게 소원인지라..특히 주위에 결혼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결혼사진에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
그래서...고민끝에 지금이라도 교정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14개월의 교정이 시작되었다
어제 상악만 장치를 했는데 긍데생각보다는 좀 아푸당;;
가만히 있을때는 잘 몰겠는데 음식먹을때..치아가 부딪힐때는 증말 아픔...
원래 이런건가요?
이래갖고 언제쯤 제대로 밥먹을지...
씹기가 귀찮아서..밥도 대충 씹어 삼키고...킁..
긍데 배는 더 자주 고프고..
게다가 양치질하기는 왜일케 힘든지...
가운데 철사가(이걸 머라고 하는지...와이언가?)지나가고 있으니깐 양치질하기 증말 어렵네...
님들도 다들 그런가요?
14개월동안 이러고 살아야 한다니..하지만 내년에 이뻐진 제모습을 기대하며 희망을 갖고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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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이면 짧고 좋으시네요..ㅜㅜ 전 2년 넘을 것 같다 하시더라고요.
전 상악만 단지 5일짼데요 첫날은 오른쪽 송곳니쪽이 막 아푸더니 4일째부터는 양쪽 어금니가 막 아파서 음식 씹기가 참 거시기했어요. 님 말씀처럼 가만 있을 땐 아픈줄 모르겠다가 저작운동할때 이가 부딪혀서 순간 찌릿~ 아픔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 꿋꿋하게 과자 두봉지, 반은 씹고 반은 녹여먹었습니다. 아하하~
글고 이가 아린게 참을만큼 아프고, 아프니까 웬지 이가 막 움직이는 것 같아 은근 좋기도 하던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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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은기간만도 14개월이 넘는데...ㅎㅎ
암튼 뭐 시작하신거 축하드려요....초반엔 적응기간이 필요할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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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위로가 되는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