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10년동안 고민하다가 결국..일을저질렀습니다.

관
관사마 새싹
20년 전 · 조회 964
저도 앞으로 쫌 돌출되어 입이 잘안다물어지고 입다물고 사진찍으면 왠지 퉁명스럽게 나오고 옆모습에 매우자신이없었거든요..
저희집이 잘사는편이 아니라서 해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해서 매일 매일 참고참고
또 참았는데..지금나이 25살..나중에 취직할걱정도 생기고 결혼도 할려면 아무래도 해야될꺼 같아서..부모님 몰래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오늘 병원가서 정밀검사 받고왔네요..ㅎㅎ;;
거금인지라 카드할부로 해서 할려고하는데..부담감도 조금은 있지만..
어떻게 보면 진짜 속시원하네요...아직 발치도안했는데..ㅎㅎ;;
암튼 이제부터 잘되길비네요..가끔들어와서 다른사람껏도 보고 제껏도 올리고 할렵니다.그럼 앞으로 2년동안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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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리
저랑 같은 경우이네요 ㅎㅎ
저도 수년을 고민하다강.. 제가 결국 저질렀지요
근데 변하는모습에 정말 후회는 티끌만큼도 없습니다.
나이도 저랑 같으시고 ㅎㅎ...
전 작년에 해서~ 교정은 1년차에요~~!!
앞으로 헤쳐나갈길 화이팅입니다!!
20년 전
수
저도 십여년 넘게 고민하다가,, 느즈막하게 ㅋ
결심해서 열씸히 발치하고,, 충치치료중이에욤;;
결심하구 나니,,맘도 후련하고,, 어여어여,,장치 달고 세월이
흘렀으면 좋겠네욤;; 즐교하세요 ^-^
20년 전
뜨
저두 고민고민하다 했는데.입들어가는거 보니깐 후회 없습니다!!
2년동안 화이팅입니다^^ㅋ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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