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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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소천사 새싹

너무 힘드네요..

결국은 어제 근무 하다가 발치한 사랑니 염증때메
열나고 구역질나고 참을수가 없어서 조퇴를 하고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병원까지는 무슨 정신으로 갔는지 모를 정도로 힘이들고
집에와서는 열이 무지 심하게 나서 눈까지 따가웠고
누워서 일어날수가 없었고 한밤중에 거의 기절하다시피
있다가 힘들어서 자꾸 깨고 온집안을 기어다녔습니다.

지금도 회사에 겨우 출근했는데 회사분들이 교정을 워낙 반대하셨고 제가 어딘가 조금만 아프면 교정때문에 그런거라면서 머라하십니다..
아파도 아프다 말할수 없고..흑..
요 몇일 정말 너무 힘이 드네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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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교정과 상관없이, 사랑니 발치에 따른 합병(?)증 같은데...
제 예전 남친이 그런 적 있었어요.
교정하는 사람 아녔는데, 매복 사랑니 발치하고 시름시름 앓다가
저랑 만나기로 약속한 날, 씻고 나오다가 기절한 적이....
그래서 못 만났던 -.,-

언능 나아지시기를 바래요.
하루 월차라도.... ^^
그
20년 전
기운내세요~ 함께하는 우리들 있으니 기쁨은두배 슬품은 반이 될 수 있을거에요..
정말 남의일 같지 않아서 ... 마음이 아프지만말이에요.. 언능 쾌차하시길 바래요 꼬옥 기운내세요~ 오늘보다 밝은 내일이 있으니말이에요~ 아셨죠 ^^
20년 전
허이그... 어쩌다 그리 심하게 염증이 나셨을까용...
일단 병원은 다녀오셨으니 차차 나아지시겠지만,
이부분에 대해서 넘 스트레스 받고 예민하게 생각하지마시구요,
앞으로 좋은일 생길라구 액땜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넘겨버리세요.
자꾸 이것땜에 더 신경스면 빨리 나을것도 더 늦게 낫고,
몸도 마음도 더 힘들어 지셔서 미소천사님만 괴로우실거예요.
그러니 나쁜일은 얼른 잊어버리자구요.

그리고 아파도 아프다 말할 수 없는 현실...
안타갑습니다만 이뻐지는게 어디 그냥 얻어지는건 아니니까,
앞으로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로 보상받기 위함이라 생각하시고,
조금만 잘 견뎌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 힘드신건 잠깐이예요.
돌아보면 또 언제 그랫냐는듯 저만큼 진도나가 있을테니까,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옵소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미
미소천사
20년 전
여러분들이 계셔서 진짜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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