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봄 봄가을 새싹 2003-10-31 난 거미인간이란 말인가... 식사하고 양치하러 가면 어김없이 내 입에서뽑아져 나오는 실들... 음~ 정확히 말하면 섬유질이군..오늘 점심엔 배추시래기 된장국을 먹었는데,정말 끝도 없이 나오더군..거울 앞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실을 줄줄 뽑아내고 있으려니, 지나가던 아덜이 신기한 눈으로 쳐다본다.아~~~이쁘게 살고 싶다. 사람답게... 응원 0 댓글 1 공유 저장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철사맨 22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그걸루 털옷 짜입으세요. 겨울도 오구하는데...ㅎㅎㅎ 너무 재미있는 비유이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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