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꿈쩍을 안 하는 이~~~!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봄
봄가을 새싹

난 거미인간이란 말인가...

식사하고 양치하러 가면 어김없이 내 입에서
뽑아져 나오는 실들... 음~ 정확히 말하면 섬유질이군..
오늘 점심엔 배추시래기 된장국을 먹었는데,
정말 끝도 없이 나오더군..
거울 앞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실을 줄줄 뽑아내고 있으려니, 지나가던 아덜이 신기한 눈으로 쳐다본다.
아~~~이쁘게 살고 싶다. 사람답게...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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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그걸루 털옷 짜입으세요. 겨울도 오구하는데...ㅎㅎㅎ 너무 재미있는 비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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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글 · 앞니야~ 다시 붙어라~ 200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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