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교정21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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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뭔가..철사라도 갈아주시지않구서..

오늘은 교정한달만에 치과에갔어요..
이상하다 치과1번갈때마다5만원이라던데
나는 의사선생님이 철사를쬐금조여주시고는
" 됐습니다~4주후에오세요~^^* "
그러시는거다.,..1분도안되서검사를끝내고집에와따..
나는 엄청난기대를 하고갔는데말이다 ㅠㅠ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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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나는 할부로 내야되서 갈때마다 삼십만원 내고 조금 조아줘요..ㅌㅌ님보단 내가 더 돈 아까운듯..ㅋㅋ
22년 전
전 보통 2주에 한번 가는디...다 다른가봐요
22년 전
님 오랜만이시네요..^^ 달달이 5만원씩 내는데 고것만 해줘서 좀 서운(?) 하셨겠어요.. 저는 내일 철사를 달러가요.. 이제부터가 시작이죠?? 에휴~
22년 전
저는 월치료비가 없어여..월치비료랑 다따지고보면 그돈이 그돈이지 싶어여~~
22년 전
철사는 그렇게 자주 갈지 않던데.. 전 6개월 가까이 같은철사였던적도 있어요..
아~ 원래그런거군요.. ^-^ 원래 초기엔 철사만조금씩조이는가보네요/아하하
깐
15년 전

엄청난 기대를 걸고 갔는데 5분도 안되어 끝나면 허탈한 기분이죠...ㅎㅎㅎ 월치료를 갈때마다 낸다면 그런 기분일 것 같아요. 저는 몇 번에 나누어 한꺼번에 분납하고 나니 그런 기분이 덜하네요. 월치료비 5만원 혹은 8만원은 그냥 명목상인 것 같아요. 전체 교정비에 포함된다고 생각하면 좀 맘이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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