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대망의 오늘~!!!!!!공포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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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교정10개월째~나의하루

어제 치과를 다녀왔다.

아래위철사에 걸이(?)같은것을 걸고 파워체인을 했다.

어금니를 걸어서 이제 발치공간을 메꾼다고 한다.

ㅠㅠ정말 감격스럽다..드디어 4개의 휑~한 구멍이 이제부턴

차차 붙을 꺼라생각하니 기쁘고 또 기쁘다.

문제는 오늘이다.

아침에 일어나니 이빨이 처음 브라켓을  달았을때처럼 아팠다

밥을 먹고..반찬도 먹고..(더워서 죽은 못끓이겠고..)

거의 제대로 못씹고 넘겨서 그런지 배가 더 더부룩한게 ;;;

고무줄에 밥풀이 무지 걸려있구나..양치하는 시간이 늘었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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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2년 전
음...철사줄만 해도 음식 장난 아니게 끼던데....
고무줄에도 낀단 말이죠?
갈수록 태산이로고...
앞
22년 전
옥수수를 먹었거든요?근데.... 양치정말 오래걸리네요~^^;;;
그래도 꿋꿋이 다먹었죠 ㅎㅎ
깐
15년 전

와이어에 파워체인 걸면 그 사이로 미세한 음식물이 끼어서 양치해도 완전히 깨끗하게 안 닦여서 월치료때 좀 민망할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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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글 · 드디어 끝~ 200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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