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뽀님 넘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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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폼생폼사 새싹

간만에 글남기네여

요즘은 굵은 철사로 바꿔서 그런지 통증이 다른때보다 오래가는 것 같아여...

송곳니가 좀 움직였는지 젤루 아파여 히히

이젠 여자친구 만드는 것도 잠시 쉬고 있답니다. 날씨도 덥구 땀도 나구

기분도 축 늘어지구 그래서요.....

언제 가을이 올까나???

전 더운것은 정말 싫거든요

그래두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거 같아서 좋아여 벌써 두달이 넘어가네요 ㅎㅎ

빨리 교정장치 때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자와요 ㅎㅎ

이사모 여러분들도 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세여

참 이번에 묵향 17권을 봤답니다. 혹시 묵향 보셨던 분들 계세요?? 잼있던데요

꼭 보세여 ~~~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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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진짜 오랜만입니다.^^ 묵향 그거 제 친구가봐요. 일본에 살고있는데
보내달라고 해서 여러번 보냈어요.
올
22년 전
오~오랜만이네요...
나이도 그만하면 젊은데 너무 여자친구 만드는 것에 강박관념을 갖고 계신듯...
날 더울 땐 솔로가 편하지 않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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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글 · 오랫만에 이사모에 왔어요 2004.10.06 4번째 글 · 장마가 오나요? 2005.06.25 5번째 글 · 역쉬 대충하면 되긴 해도 좀 더 손발(?)이 고생합니다. 200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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