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오랫만에 이사모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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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장마가 오나요?

작년에 교정시작했어요 이제 벌써 1년 2개월이 다되가네요 발치공간이 메꿔지고 있긴 하지만 생각과 달리 너무 더디기만 하네요 요즘은 게을러져서요 치과도 잘안가고 양치도 잘안하고 있답니다.ㅜㅜ 언능 교정 장치 제거 하고 지내는 날만 기다려지네요... 짜증나는 여름인데 잘 견뎌낼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충치도 치료해야되는데 담주에는 꼭 치과에 가야겠어요... 님들은 교정 잘하고 계신가요?? 덥다고 짜증 내지 마시구요..시원한~ 맥주 한잔이나 또는 즐거운 일 하며 인생을 즐기는 여유를 가지길 바래요~~!!
저도 브라켓 떼는 날만 기다리며 열심히 살거에요

아참 다른 얘긴데요 점을 봤는데 올해나 내년에 여자가 생길 거라고 하네요.. 교정장치 빼면 여자친구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그 날을 기대하면서 즐건 생각을~~~~

근데 전에 모임 평일에 하고 그래서 못갔었는데 요즘은 안하시나요? 저 이제 평일에도 시간낼수 있답니다. 교대근무 하거든요... 교정잘되고 있는건지 정말 여러사람들하고 얘기하고 싶은데 주변에 교정하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답답할때가 많거든요.... 이사모 오프모임 하시면 말좀 해주세요^^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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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21년 전
몇일째 구름만 끼다.. 개다 하더니.. 오늘은 더 많은 양의 구름이 몰리는군요..
내일부터 화요일 까지.. 비가 온답니다.. 장마랍니다..
그리고..
언능언능.. 장가가시라요~ ㅡ0ㅡ)/
준
준서화이팅 글쓴이
21년 전
ㅋㅋ ㄳㄳ 퍼온내용 요즘남자의 연령별 혼인율은 25∼29세는 1970년만 해도 126.1건이었으나 작년에는 57.1건으로 줄었고 30∼34세는 38.1건에서 44.4건으로 늘었다.여자 역시 20∼24세는 131.5건에서 27.8건으로 줄었으나 30∼34세는 7.5건에서 24.1건으로 늘었다. 빨리 해야죠
화
21년 전
장마가 시작되었나봐요.. 밖에 비가 내리는데 오늘따라 빗소리가 왜케 좋을까요...
님 말씀대로 교정장치 풀으시면 좋은 여자친구 생기실꺼에요... 예뻐진 치아 보이면서 미소한방 날려주심.. ㅋㅋ
이
21년 전
빗소린 좋은데 낼 출근할 생각을 하니.;;;
21년 전
오우 이런... ㅡ,.ㅡ
얼른 끝나길 바란다면, 병원에 잘가셔야져...
병원에 제날짜에 안가시면,
교정이 원치않는 방향으로 되서 더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병원 약속날짜는 환자가 기본적으로 꼭 지켜야하는 사항입니다.
다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나를 위한것이니 예약날짜 꼭 지켜주시고,
앞으론 제날짜에 병원 꼭 가세용~

그리고 잇솔질 잘안하시면,
나중에 교정마치시고 충치땜에 또 돈들어갈텐데여...
고통은 둘째치고 돈 또 들어가시길 원하십니까???
그런아니실테죵? 잇솔질 열심히 하시구요,

또한 잇솔질 열심히 안하시면,
치아에 탈회현상이라는게 생겨서,
나중에 장치 제거하시면 브라켓 자국이 허옇게 남게되용~
그러니 여러므로 꼭 잇솔질 부지런히 하소서~
역시 누구도 아닌 본인을 위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정모에 공지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에 올려져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나오셔서 저희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빌어용~^^*

참! 장마 시작되었네용~
빗소리 욜라 시끄러워여~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희
21년 전
헉;; 넘 세부적으로 적어놓으신거 아닌가요ㅡ,.ㅡ
나이가 당췌 얼마나 되시길래,, 점도보시고,, 통계도 적어놓으시고;;
이참에,, 이사모모임에서,, 참~한 낭자 함 유혹해보셈ㅋㄷ
근데.. 왜 양치질을 제때 안해주시나요?? 무섭지 않으세요?_?
전 지금 치아교정하면서 양치질 무쟈게 열씸나게 하거등요
이제 겨우 한달밖에 안되서 그런지 몰라도요..
이사모에서 누누히 들어왔던- 그 무서운 탈회현상땜시ㅠ
충치치료에 드는 돈 또한 무시못하게 많다는거,, 아시죠?_?
그러니,, 돈이 무서워서라도 우리 열씸나게 양치질해보아요-☆

님,, 유종의 미를,,ㅎㅎㅎ 화이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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