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교정의 끝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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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2006년에는 꼭~

벌써 2006년이 10달 뿐안남았네요.
2004년 4월에 검사시작하고, 5월부터 장치들어간지 언 2년이 다되갑니다.
그렇게 안매꿔 질것 같았던 발치공간도 다 매꿔졌구요.
좀 있다 이들이 잘 맞물리는 작업을 한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잘 치료 받고 계시죠?
요번에 고기 먹고 술먹고 놀다가 담날에 잇몸이 부었더군요
아마 고기가 낀상태로 잠자서 그런가봐요.
역시 교정기간에는 잠잘때 양치질이 중요한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양치질에 신경 잘 쓰시길^^
사실은 여자문제와 그밖의 문제로 몇달간 복잡했습니다.
지금은 거의 정리가 다 되가고요. 이사모에도 자주 들어와서 글남길께요
그리고 2006년에는 꼭 하고 싶은 일 다해야겠어요. 올해 안하면 내년에도 못하겠죠?
이사모 회원분들도 올해 꼭 하고 싶은일 다하시길 바래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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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20년 전
형님 너무 뜸하신거 아니에요?.. ^ㅡ^ㅎㅎ
저도 그렇긴 하지만.. 그래두..
정말 보고 싶어요~ ^^
몸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담번엔 꼭 한번 뵈요~ ^^
20년 전
아오빠! 뭐야!!!
정모때 연락해도 연락도 완젼 안되고...
연애인이야? 완젼 삐졌음이야.. ㅡ,.ㅡ

그리고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그랫지!
10달 뿐이 안남은게 아니라,
"10달 씩이나 남은거야~ 바붕~~~ ^^"

오빠도 그간 열심히 해서,
이제 교합맞추는 단계까지 온것 같네...
끝날때가 되었다는 이야기지~ 축하해.

잘 지내고 있냐구 물었쏘?
난 2주 있으면 교정 끝나는데 내가 먼저 축하받을게~ 푸하하~
교정이 너무 잘 진행되서 예상보다 빨리 끝나게 되었어.
사실 스크류2개 더 심어서 앞니 올려야 하는데,
앞니뿌리가 넘 약해서 안된데... 제기랄... ㅡ,.ㅡ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루 했삼!

나두 어제 집들이 갔다가 만취되서 쓰러져 잤는데,
오늘 일어나니까 잇몸 다 부어서 완젼 죽겠어.
아무리 취해도 잇솔질은 꼭 해줘야해. 그치?

이구... 애인땜에 복잡했어?
인생사는게 항상 어떻게 좋을 수만 있겠어?
지내다 보면 괴롭고 복잡한 날두 있구 그런거지모..
너무 힘들어 하지말고,
얼른 다 정리하고 다시 우리 이사모로 돌아와 주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정모에도 나와서 나랑 술잔도 부딪혀주고,
우리 같이 또 웃고 떠들어야지.
그리고 날풀리면 인랸탈건데 오빠두 와야지! 안그래?
얼른 돌아와~~~~ㅋㅋㅋ

아버지 내복 줄여놨다~ 얼른 돌아와라~~~
(완젼 쌍팔년대 개그다. 나이든 사람만 알지롱~~~)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폼
폼생폼사30 글쓴이
20년 전
꼬로록아 담 정모때 보자고 꼭 참석할께 ^^ 지금 마니 피곤하고 힘드네 요즘 정신이 빠져가지고 나원 열심히 살아야는데.... 파랭이 진짜 정말 좋겠다.ㅎ 나도 그날 되면 정말 좋을 거야. 빨랑 와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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