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1번째 글: 다시 스크류를..ㅜㅡ

📍 지금 보는 글 · 22번째

무
무아 새싹

자꾸만 교정잘했다는 생각이..^^

2005년 7월달부터 발치하기 시작해서...
(발치를 좀 띄엄띄엄 했거든요...어떤 분은 한꺼번에 여러개 뽑으시던데, 저는 한개, 두개, 한개 이렇게 뽑았어요..^^)
8월 23일날 장치물달고 본격적으로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어언.. 1년이 넘어가고...3달정도 더 지난듯하네요..
2년 언제가지? 장치물 엄청 아플텐데,, 이뽑으면 아프겠지?
잇몸에 나사(미니스크류)를 어떻게 박아...
이렇게 걱정하던 교정초기가 생각이 나네요 ㅋㅋ
그런데 정말 눈깜짝사이에 벌써 이렇게 시간이 가 있네요..
또 한번더 눈깜짝하면 교정기 풀날을 얼마앞두지 않고 있겠죠?? ㅋㅋ
매일 거울보며 어떻게 변했을까?얼마나 움직였을까?
그렇게 관찰하는게 삶의 일상이고 낙이랍니다..
비교적 슬럼프없이 무난하게 이렇게 버텼는데.. 설마 교정끝날 때 슬럼프가 오진 않겠죠??ㅋㅋ
방금 전에 거울보고 왔는데 치아도 이뻐졌는데..
웃을 때 스마일 라인이 전보다 더 자연스러워진게..
넘마음에 들더라구요..^^* 정말 교정잘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 오늘이네요...
갓 시작해서 슬럼프에서 헤매고 계신 분들!! 조금만 참으세요 ㅋㅋ
금방 저처럼 자신감도 회복하고 만족할 날이 올꺼에요...^^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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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9년 전
앗 , 정말 교정하길잘했다는 생각이드나보죠?
시간금방금방가나요 ? ..aa
_
저도 잘했다고 생각해요^^ 미묘한 차이지만 무턱도 많이 나아져 보이고, 오랜만에 보신 어른들도 인물이 살아보인다고들 하시지요^^;;
꼬
19년 전
저도 교정 끝날때즘 정말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좋겠어요 지금은 너무 시간도 안하고 슬럼프에요
지
19년 전
와~ 멋지심둥^^
전 이제 상악확대장치3일쨴데, 이런 건줄 알았어도 했을까? 라는 생각이 살짝 들고 있던 차였거든요...;; 화이팅!
19년 전
교정하면 시간 정말 안갈것 같아서 저두 교정전에 엄청 고민했었고,
교정초기에도 그랫는데,
어느순간 돌아보니,
시간이 여태 살아온 날들 중에서 제일 빨리 흘러갔더라구요.
그걸 처음 느꼈을때 세삼 놀랐답니다. ^^

교정을 하다보니 힘드날도 있고 우울할때도 있고,
그랫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정말 교정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 많이 했어요.
특히나 예전 사진 보면서 지금과 넘 달라진걸 느낄땐 더더욱이~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이뻐졌다고 했을땐 완젼 나이스였죠! ㅋㅋㅋ

무아님은 어째든 슬럼프도 별러 없고 무난하게 지내시고 계시다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딧을까요?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열심히하시고,
긍정적인 마인드 잃지 않으신다면,
마무리까지 잘 지내실 수있을테고 제가 응원할테니 홧팅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기
19년 전
저도저도 세월이 손살같이 흘렀으면 좋겠어요 교정기 풀르고 딴따따단 결혼도 하고 싶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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