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무지 속상하답니다. ㅜ
ㅇ ㅏ ~ 무지 속상해서요..
처음 교정 할때 나사를 5개 박았는데
교정 풀때되서 박힌 나사를 뽑았는데 3개만 뽑았거든요
집에와서 보니 1개가 안뽑혔더라구요
그래서 3주 지나서 나사가 있더라 얘기 드렸더니
다 뽑앗는데 이러시더니 보자길래 ㅇ ㅏ~ 이러시더라구요,,
황당해서...참.. 보시더니 이건 수술해서 빼야겠대요,,
그래서 날짜를 잡았습니다. 제가 직장인이라 시간이 야간진료
할때만 가거든요.. 그래서 그때 갔더니 나사빼는걸
잊으셨는지 수술준비가 안됐다고
그래서 스켈링하고 잇몸치료 부분적으로만 했거든요..
것도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갔지요,, 주말 아침에
교정장치만 보시고 선생님께서 나사빼는걸또 잊으신거에요,
저도 그때 교정장치를 다른걸로 바꾸는 날이라 잊었거든요
집에와서 아차 했거든요. 전화드렸더니 ,매니저님이 선생님께서
깜박하신거 같다고 사과하시더군요..
근데 드뎌 오늘 수술해서 뽑았거든요 ,입안이 실때문에 장난아닙니다.
징그러워요,이리저리 꿰매진 실때문에,,엄청 울었어요,,
여태 나사 1개인줄 알았는데 2개나 되더라구요..
제가 묻고싶은건요....나사를 수술해서 뽑는경우가 잘 있나요??
지금 입안이 너무 징그러워요,, 위 아래 잇몸들이 실밥으로 ㅠ.ㅠ
나사를 처음부터 너무 깊숙히 박아서 그런건가요??
나사 박는것도 선생님의 실력 아닌가요?? 아님 나사가 시간이 흐르면서
깊이 들어가나요.?????????
교정 끝나고두 고르게 안펴져서 장치바꿔서 하고있어요..저,
물론 장치비용 월비용 모두 안받겠다 하셔서 안내고 있구요
2달이면 되겠다하셨는데 2달인데 이제는 위아래 중심선도 안맞아요,,
아진짜 미치겠어요.,...ㅠ.ㅠ 어떻게 해야되요????????
지금 교정 한지 3년이되었내요
처음 교정 할때 나사를 5개 박았는데
교정 풀때되서 박힌 나사를 뽑았는데 3개만 뽑았거든요
집에와서 보니 1개가 안뽑혔더라구요
그래서 3주 지나서 나사가 있더라 얘기 드렸더니
다 뽑앗는데 이러시더니 보자길래 ㅇ ㅏ~ 이러시더라구요,,
황당해서...참.. 보시더니 이건 수술해서 빼야겠대요,,
그래서 날짜를 잡았습니다. 제가 직장인이라 시간이 야간진료
할때만 가거든요.. 그래서 그때 갔더니 나사빼는걸
잊으셨는지 수술준비가 안됐다고
그래서 스켈링하고 잇몸치료 부분적으로만 했거든요..
것도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갔지요,, 주말 아침에
교정장치만 보시고 선생님께서 나사빼는걸또 잊으신거에요,
저도 그때 교정장치를 다른걸로 바꾸는 날이라 잊었거든요
집에와서 아차 했거든요. 전화드렸더니 ,매니저님이 선생님께서
깜박하신거 같다고 사과하시더군요..
근데 드뎌 오늘 수술해서 뽑았거든요 ,입안이 실때문에 장난아닙니다.
징그러워요,이리저리 꿰매진 실때문에,,엄청 울었어요,,
여태 나사 1개인줄 알았는데 2개나 되더라구요..
제가 묻고싶은건요....나사를 수술해서 뽑는경우가 잘 있나요??
지금 입안이 너무 징그러워요,, 위 아래 잇몸들이 실밥으로 ㅠ.ㅠ
나사를 처음부터 너무 깊숙히 박아서 그런건가요??
나사 박는것도 선생님의 실력 아닌가요?? 아님 나사가 시간이 흐르면서
깊이 들어가나요.?????????
교정 끝나고두 고르게 안펴져서 장치바꿔서 하고있어요..저,
물론 장치비용 월비용 모두 안받겠다 하셔서 안내고 있구요
2달이면 되겠다하셨는데 2달인데 이제는 위아래 중심선도 안맞아요,,
아진짜 미치겠어요.,...ㅠ.ㅠ 어떻게 해야되요????????
지금 교정 한지 3년이되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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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말씀 안해주시드라구요,,. 개입할수가 없대요..
교정은 심미적인 거라서 보는사람마다 다를꺼라고 얘기하시던데요..
그것도 이해가가지만..
저같이 아무 의료지식 없는 사람으로서 너무답답해요.. 속앓이를 너무 해서
병될것같아요.. 제치아상태 어딜가서 어떻게 확인받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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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에 대해서 함부로 언급을 못해주는건 당연합니다.
잘못해서 처음병원 선생님의 귀에 어떤 병원에서 이러이러해서,
잘못된 치료라고 하더라 말나오면,
자기네들끼리 싸움나고 법적공방까지도 갈 수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상담만으로는 이렇다 저렇다 다른병원에서도 이야기 안해주는게 현실이구요.
당장 병원을 옮길거라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겠죠...
하지만 병원을 옮기는것도 비용이 또 처음부터 다시 든다고 봐야하고,
다른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는 잘 안받아 줄라해요.
환자들이 대부분 예민해져서 오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조금만 일에도 예민하고 까칠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서,
신경을 몇배 더 써야하기에 기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약 병원을 옮기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정말 많이많이 알아보시고 좋은 곳으로 옮기셔야 하구요,
스크류 수술로 빼는 이야기는 첨들어보는데,
왜 수술로 빼야하는지 설명도 없이 무조건 수술로 빼자했다면,
그조차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기도해요.
상황이 어떤지 환자한테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하는거잖아요... ㅡ,.ㅡ
글구 자꾸 까먹고 얼레벌레하는 의사의 태도도 맘에 안들구요..
일단은 병원 당장 옮기실것 아니라면,
지금 다니시는 곳에서 이러이러한거 맘에 안든다 설명하시면서,
최대한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있도록 하세요.
물론 언성을 높여서 서로 얼굴 찌푸리는일은 없도록 하셔야겠구요,
짱나고 힘드셔도 최대한 대화로서,
또박또박 할말은 하시면서 확실한 마무리 되게,
그때그때 말로서 풀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맘속에만 두지마시고 때로는 대화도 좋은 방법이니 대화하시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