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드뎌 교정에의 험난한길에 첫발을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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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맘먹은지 2년만에 진짜 교정시작!

2005년 5월 진단까지 받고 시작 못하다가 2007년 3월 드뎌 발치 4개를 시작으로 교정을 시작했다. 그때 시작 했었으면 벌써 끝날때인데 란 생각이 들지만 지금이라도 마음먹고 시작한 나에게 박수를 보내고 끝까지 별 탈 없이 잘 진행되길 빌어본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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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9년 전
드뎌 하셨군요..저는 맘을 먹은지는 아직 3주정도 됬을라나?그럼 저도 2년
뒤에나 받게 되겠군요..ㅋㅋ
아무튼 행운을 빌어요..이뻐지세요..^^
19년 전
아~~ ^^ 교정생각 오래전부터 하신분들이
진짜 교정시작하실때 자주 하시는 이야기가,
"그때 했으면 지금쯤 끝났을텐데..." 이런 이야기져~ ㅋㅋㅋ

후회하면 뭐합니까 이미 다 지나간 일이고,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늦지 않아요.
내인생에 있어서 오늘은 가장 젊은 날이니까,
오늘 시작한다 하더라도 늦은게 절대 아니죠 ^^ 그쳐?

그리고 지금 생각같아서는 시간이 진짜 안갈것 같지만,
의외로 교정시작하고나면 한달 정도 지나구부터 생각보다 잘가요~
처음에 3일 제일 안가구 그담에 일주일,
그리고 1달 3달 6달 1년 1년6개월 2년~
이런식으로 엄청 듬성듬성 잘 가더라구요.
그러니 아무걱정마시고 일단 교정에 올인하시면서 즐교하시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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