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36개월째...

여
여리고 순한
19년 전 · 조회 1,820
2004년 6월 검사받고 발치하고,
브라켓을 붙이고 본격적으로 교정을 시작한게 2004년 7월였으니,

이달로 36개월 됐네요.  

지친다. 지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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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게
올만예요 언니~^^
이제 막바지 작업 하고 계시는거예요~?
3년 음......ㅡ.ㅡ;
저도 1년 2개월정도 됐는데 아직 발치공간은 월드컵경기장이예요~ㅎㅎ;;
저도 혼자 3년 생각하고 있어요..ㅡ.ㅜ;;
19년 전
36개월!!! ㄷㄷㄷ
19년 전
헐... 3년...
언니도 참 오래하시네여... 이제 진짜 끝날때도 되었건만...

샌님이 바짝 신경써주시느냐고 조금 더 길어지는것 같은데,
너무 이뻐지시면 질투+시기 할껍니다 ^^
조금만 이뻐지시라구용~~~

글구 더워서 더 지치고 힘들것 같은데,
맛난거 드시면서 힘내시구요,
샌님한테 이제 끝내자고 닥달 좀 하셔도 될듯~ 아님 압박 좀 넣으세여~ ㅎㅎㅎ

언니 얼굴 뵌지넘 오래되었는데 대체 언제 보여주시렵니까?
보고싶소이다~~~ 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니
저도 2년 넘어가는 중이에요
처음 시작단계에선 치아 움직이는것도 보이고
변화도 빨라서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지금은
끝날때 되니깐 더 시간이 안가는거같아요 ㅜㅜ
힘내요 ...!
19년 전
꼬
누나.. 힘내세요. ^^
19년 전
조
저랑..같은..시기에..하셧네.. 저도..아직..멀었음..ㅠ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