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째... 여 여리고 순한 19년 전 · 조회 1,820 2004년 6월 검사받고 발치하고, 브라켓을 붙이고 본격적으로 교정을 시작한게 2004년 7월였으니, 이달로 36개월 됐네요. 지친다. 지쳐.. -.,- 57 6 공유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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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바지 작업 하고 계시는거예요~?
3년 음......ㅡ.ㅡ;
저도 1년 2개월정도 됐는데 아직 발치공간은 월드컵경기장이예요~ㅎㅎ;;
저도 혼자 3년 생각하고 있어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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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도 참 오래하시네여... 이제 진짜 끝날때도 되었건만...
샌님이 바짝 신경써주시느냐고 조금 더 길어지는것 같은데,
너무 이뻐지시면 질투+시기 할껍니다 ^^
조금만 이뻐지시라구용~~~
글구 더워서 더 지치고 힘들것 같은데,
맛난거 드시면서 힘내시구요,
샌님한테 이제 끝내자고 닥달 좀 하셔도 될듯~ 아님 압박 좀 넣으세여~ ㅎㅎㅎ
언니 얼굴 뵌지넘 오래되었는데 대체 언제 보여주시렵니까?
보고싶소이다~~~ 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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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단계에선 치아 움직이는것도 보이고
변화도 빨라서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지금은
끝날때 되니깐 더 시간이 안가는거같아요 ㅜㅜ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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