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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의 끝은 어디에...
교정한지 좀 된거 같네요 1년3개월정도 되가는거 같은데 시간이 금방 흐르니 좋기도 하고 먹어가는 나이에 다른 느낌도 들고... 하여간 빨랑 교정이 끝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나고 그러는데....
누가 그렇게 말하네요 그냥 단순히 살라고 살다보면 교정다끝나 있을거라네요 그말 믿고 열시미 살아야겠어요
밥도 두그릇 먹고 이것저것 먹고 컴터 앞에서 검색만 하고 있었는데 그러고 나니 속이 더부룩하네요 내일 아침에 퇴근하면 운동해서 땀이나 쫙 빼야겠어요.(오늘은 야간근무)
담배 안 핀지도 좀 되가고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거 같네요
밖에 비가 마니 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한 얼굴로 모임에서 봐요~~
누가 그렇게 말하네요 그냥 단순히 살라고 살다보면 교정다끝나 있을거라네요 그말 믿고 열시미 살아야겠어요
밥도 두그릇 먹고 이것저것 먹고 컴터 앞에서 검색만 하고 있었는데 그러고 나니 속이 더부룩하네요 내일 아침에 퇴근하면 운동해서 땀이나 쫙 빼야겠어요.(오늘은 야간근무)
담배 안 핀지도 좀 되가고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거 같네요
밖에 비가 마니 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한 얼굴로 모임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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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빠졌자너 무식한거 헤헤헤~
때론 단순 그리고 무식하게 사는것도 좋아.
난 늘 단순무식해서 탈이긴하지만...
가끔은 그렇게 살아바 머리안아프고 좋더라~
올 담배 이참에 끊어보는건 어떨까?
어떻게 끊냐고? 걍끊으니까 끊어지던데...
암생각없이 단순하게 끊어 그럼되... 흐흐흐~
그리고 담배값모아서 모임나와서,
고기한방 쏘시지~ 어때? 쿄쿄쿄~
하여튼 아까도 말했듯 암생각말고 열혈교정하고,
비오니까 긴바지는 입지마 질질끌려 물들고... ㅡ,.ㅡ히히히~
난 누워서 옥수수까먹었더니 체했나바 명치아파... 제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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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행운이 항상 저와 함께 하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