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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다
13일날 집에 내려왔어요 고향은 언제나 오면 항상 좋게 느껴지고 저를 편안하게 해주는군요...
친구들은 결혼하고 애키우는 애도 있고 일다니는 애도 있고 공부하는 애도 있고 하여간 전처럼 만나기는 힘들더군요
13일 저녁에 갈비를 먹다가 왼쪽 아랫 어금니 쪽이 아프더라구요 치아를 당기면서 살짝 공간이 벌어진 듯한데 거기 음식물이 잘 끼나봐요 병원에 가고 싶은데 집이라서 가기두 그렇고....
친구가 운영하는 겜방에 와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어요
내일은 차타고 잠깐 바깥바람 쐬러 갔다오려구요 그럼 즐교하시구 담에 다시 쓸께요
친구들은 결혼하고 애키우는 애도 있고 일다니는 애도 있고 공부하는 애도 있고 하여간 전처럼 만나기는 힘들더군요
13일 저녁에 갈비를 먹다가 왼쪽 아랫 어금니 쪽이 아프더라구요 치아를 당기면서 살짝 공간이 벌어진 듯한데 거기 음식물이 잘 끼나봐요 병원에 가고 싶은데 집이라서 가기두 그렇고....
친구가 운영하는 겜방에 와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어요
내일은 차타고 잠깐 바깥바람 쐬러 갔다오려구요 그럼 즐교하시구 담에 다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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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다오세여...즐교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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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저도 집에 다녀왔어여~ 그냥..
밖에 나와 사니깐 집에 한번 다녀오면 맘이 편안해지죠~ ^ㅡ^
저는 형님보다 집도 가까운데.. 왜 그리 자주 못가는지..
그리고 다녀와서는 부모님께 좀더 잘해드리지 못했는지..
그런 생각도 들고요~ ㅎ
그래도 고향이 좋기는 좋은가봐요~ 시골이라서 가까운 슈퍼도
무지 멀고~버스도 몇대밖에 없기는 한데..
가면 그냥~ 아무 이유없기 기분좋기만하니깐요~ ㅋ
그래서 집이겠죠? ㅎ
형님도 남은 여름 잘 지내시고요~
담에 번개때 볼수 있으면 뵈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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