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제는 안아뿌다... 캬캬... 하지만 난 아직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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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boy 새싹
23년 전 · 조회 1,618
이제 2주가 흘러가는군요....

첨의 고통은 어디로 갔는지.... 지금은 아프지 않고 손으로 치아를 '꾹꾹'

눌러도 될 정도입니다... 헤헤...

하지만 아직 부족하군염...

그 좋아하는 뼈 붙어있는 삼겹살은 언제나 먹어볼까... ㅜ.ㅜ

글구.... 피자.... 먹구싶다....

2주가 있으면 또 병원에 가야되는군요...

오늘 집에 내려갔다 올라오는 길에 버스 안에서 잠이 들었거든요...

근데 나도 모르게 흐르는 분비물.... 옆 자리 여자분 앉았었는데...

무안합니다.....

아무튼 오늘두 이렇게 넘기고...

내일부턴 책읽는 연습이나 해야겠군요....

먹는건 그래두 혀짧은 발음은 시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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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흠...
발음이 문제로군요...
23년 전
푸하하
23년 전
나두 발음..ㅡ.ㅡ 친구들은 괘안타구 하는뎅.난 어색해서..넘흐 시러여..
23년 전
피자먹으면 안되나요? 나는 매일먹는데~ 집에서두 만들어두 먹구~워낙 빵을 좋아해서리~~-쭈끄미-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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