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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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오늘정말.. 미치는줄아러따!!

오늘 정기 진료를 갔었다.
정말 미칠뻔해따.눈물 콧물 다쏟고~~
치아가 많이 돌아가 있는 상태라~ 힘들다고는 하셨는데 치아가 움직이면서 거의 빠질듯 흔들리는
상태였는데(건드리기만해도 아픈상태여꺼덩여~) 그치아를 오늘 집중적으로 손바따!!!
기존 브라켓 갈아 때어내고 다시 새브라켓다시 붙이고
으~~ 살려줘~~
눈물 흘리면서 샌님한테"저집에갈래여"
나도 모르게 나온말... 챙피하고 멋도 엄따..
정말 딱 도망가고 싶어따...
그래도 눈에 돌아간 치아가 눈에 보일만큼 제자리를 ?긴했지만 아~~ 지금도 생각만 하면 눈물이 핑~돈다
힘든 나의 교정생활이여~~~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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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윽~ 너무 힘드셨겠어요.. 오죽하면 그런말까지 하셨겠어요.. 힘내세요~!
22년 전
저두 어제 반지새로 끼었는데 넘 아파서리 이를 다물지 몬하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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