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9번째 글: 오늘의 치과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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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eless 새싹

돈이 없어서 치과를 못가겠다..흑흑

백수된지 벌써 수개월째..
돈이 다 떨어져 간다..
낼 모레 치과가야 되는데..할부금이 없어서..
못가겠다..돈벌어서 가야지..
글고 빨리 좀 끝났으면 좋겠다..
도통 교정된 느낌이 안든다
2년 넘게 걸린다든데..이제 겨우 2달 넘었는데
언제 끝날런지..흑흑
빨리 교정 끝나서 K군이랑 뽀뽀하고 싶다..ㅋㅋ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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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ㅋㅋㅋ 울 언니도 지난 4월에 치과가고 돈이없어서 10월달에 갔다고 하더라구요.. 울 언니는 끝나가는데 의사쌤 왈 "왜 이제오셨어요.. 저번에 왔으면 지금쯤 끝났을텐데.." --; 울언니 마니 후회했답니다^^*
22년 전
백수가 아님에도 치료비내기가 빠듯하니~~
22년 전
그러게여 백수가 아님에도 정말 버겁네요..ㅋㅋ 돈좀 모을껄....
22년 전
오늘 치과에서 전화까지 왔네요.. 어제 넘 힘들어하셔떤것같은데~~ 어떤지 걱정대서 전화 한거래여~ 집에가서 갠찬았냐구~~ 거맙더라구여~~ 근데도 어제 아파떤거 짐 생각해도~~ 머리카락 다 서여다 다서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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