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교정한지 5일째.. ㅎㅎㅎ
처음 글 올리네요~~
교정한지 5일째입니다...ㅎㅎㅎ
아직 한참 남았죠^^
그래도 올해만 참으면 거의 다 된거라 생각하고 이 아픔을
기쁘게 참고 있습니다..
시간아 빨리 흘러라~~~이러면서요..^^
양쪽 송곳니에 붙은 브라켓이 뾰족해서
웃을때,,말할때,,먹을때 등.. 조금만 움직여도
상처를 계속 찔러서 눈물이 글썽글썽해집니다... 앙~ ㅜㅡ;
더군다나 잠잠히 앉아있는 나를 누군가가 예고도 없이
웃겨버리면 어쩔수 없이 웃다가 상처를 찌르는 고통에
아무말도 못하고 눈물이 나죠... ㅠㅠ
구강 치료제를 덕지덕지 바르고...붙이고...
그래도 시간 지나면 상처를 찌르는건 어쩔수 없어
생각한게 집에 있는 거즐을 입몸사이에 끼워
뾰족한 부분이 닿지 않게 나름대로 응급처치 한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이래도 치아 교정에 아무 이상이 없을런지....
여기저기 난 상처 때문에인지 치아가 아픈지 안아픈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에서야 왁스라는걸 알았답니다... ㅎㅎ
여기 좋은 정보가 참 많아 좋아여~~~~ ^ㅡㅡㅡ^
병원에서 앞니로 음식 베어먹지 말라고 하는데..
왜그런가요~~~
나 물오뎅 앞니로 베어먹고 싶은디~~ㅋㅋ
아~~~ 쫄깃쫄깃한 물오뎅뎅뎅~~~
앞니에 충격주면 안되나요?
언제까지 그래야 하나요~~
암튼 시간이 얼른얼른 지났음 좋겠어요~~
교정한지 5일째입니다...ㅎㅎㅎ
아직 한참 남았죠^^
그래도 올해만 참으면 거의 다 된거라 생각하고 이 아픔을
기쁘게 참고 있습니다..
시간아 빨리 흘러라~~~이러면서요..^^
양쪽 송곳니에 붙은 브라켓이 뾰족해서
웃을때,,말할때,,먹을때 등.. 조금만 움직여도
상처를 계속 찔러서 눈물이 글썽글썽해집니다... 앙~ ㅜㅡ;
더군다나 잠잠히 앉아있는 나를 누군가가 예고도 없이
웃겨버리면 어쩔수 없이 웃다가 상처를 찌르는 고통에
아무말도 못하고 눈물이 나죠... ㅠㅠ
구강 치료제를 덕지덕지 바르고...붙이고...
그래도 시간 지나면 상처를 찌르는건 어쩔수 없어
생각한게 집에 있는 거즐을 입몸사이에 끼워
뾰족한 부분이 닿지 않게 나름대로 응급처치 한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이래도 치아 교정에 아무 이상이 없을런지....
여기저기 난 상처 때문에인지 치아가 아픈지 안아픈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에서야 왁스라는걸 알았답니다... ㅎㅎ
여기 좋은 정보가 참 많아 좋아여~~~~ ^ㅡㅡㅡ^
병원에서 앞니로 음식 베어먹지 말라고 하는데..
왜그런가요~~~
나 물오뎅 앞니로 베어먹고 싶은디~~ㅋㅋ
아~~~ 쫄깃쫄깃한 물오뎅뎅뎅~~~
앞니에 충격주면 안되나요?
언제까지 그래야 하나요~~
암튼 시간이 얼른얼른 지났음 좋겠어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전 긁혀서 아프면...간호사한테 자꾸 긁혀서 아프다고 말씀드려요.
그럼 안아프게 해주시던데.^^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감격감격^^ 근데 내일하악달아요-_-;; 또2틀은죽 3일째는 국에밥말아먹어야대요-_-
흑흑
댓글 메뉴
네~ 아주 잘 하고 계신겁니다.
기왕하는거 즐겁게 해야죵 ^^*
오우~ 브라켓에 살 뜯기는건요.
왁스 병원에서 안받으셨나여??? ㅡ,.ㅡ
우리들 사진 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검색해서 설명이랑 사진 보시구요.
왁스는 병원에서 공짜로 준답니다.
브라켓이 살뜯고 그럴때, 브라켓에 조금 띄어서 붙이면,
살과 브라켓의 마찰이 없어져서,
아프지도 않고 좀 뜯긴것도 얼른 회복이 되요.
그러니 왁스 안받으셨다면 얼른 받아오시길... ^^
아... 교정하게 되면요,
치아들이 움직이잖아요 보통 앞니로 뭘 베어먹는 다는게,
여간 힘들고 아픈게 아닙니다.
다른 치아들보다 앞니쪽 치아들은 힘을 못받아서,
막 아파여 뭐 배어먹을라믄...
막 흔들리는 느낌도 들고.. 하여튼 느낌 뷁입니다.
그러니 앞니론 뭐 배먹지 마세여...
아니 아마 베어먹기도 힘드실 겁니다...^^;
그리고 교정 다마칠때까진 힘들어여...
계속 이는 움직이고 흔들리고 하니까용...
조심하세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