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어언 6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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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치셈 새싹

이제 방학이구나...

흐흐흐 방학... 좋다!! 하다가도... 학점생각만 하면... 젠장할...-_-;;

여하튼 방학과 동시에 계획이 하나 잡혔지요

바로 진주 돌공사 노가다!!

숙식제공에 적어도 일당 5만원 이상!!

노동시간 8시간정도...

빡실것으로 예상되는... 이렇습니다...

아!! 치과를 갔더랬죠

오늘 상악 와이어를 굵은 걸로 바꿨는데요(예전에는 손으로 누르면 들어갈정도로 얇았음)

그 와이어가 쭉 가다가 중간정도에서 한번 살짝 꼬아리를 틀고있던데...

그건 왜 그런걸까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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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21년 전
저두 지금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죽겠으나..
저의 부채가 저의 발목을 잡고 하루하루 직장으로 내몰고 있네요..
인생이란 이런건가요... 엉엉엉
し
ㅎㅎㅎㅎㅎ 나이도 어리신거 같은뎅..^^* 부채라면.. 남은 교정비..?? ㅋㅋ
이해합니당~ 이해하고말고여~ 저두 부채만땅인데.. 8월까지 놉니당~^^

노가다는 넘 힘들것 같은데.. 여름엔 더욱더..ㅡ.ㅡ;;
그래도 남자들은 목돈 모으기도 쉬운거 같아여~ 알바(?)종류도 많구~~후후^^*
돈
21년 전
여기 '남자' 만큼 힘쓰는 '여자' 있는데..
데려가실 생각 없으세요?ㅡ.ㅡ
저도 알바해야하거덩여..ㅠ.ㅠ
한 두달 같이 일하믄 안될까요? "o"
터
21년 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도 무쇠팔.. 무쇠다리거든요.. 부업시켜주세요~!!
21년 전
움... 노가다~ㅋㅋㅋ
이때아니면 언제 그런거 해보시겠어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좋은 경험이다 생각하시고 잘 해보세여.

거기 계신 아저씨 분들께 배울게 참 많을겁니다.
방학때 노가다 다녀온 사람들 다 인간되서 돌아 오더라구요.

그라고 막걸리 맛들려서 소주먹을때 혼자 막걸리 찾고,
낮술이 응근히 좋다면서 낮술먹자고 수업못들어가게 꼬시고,
야참먹을때라며 배고프다고 징징거리고...ㅋㅋㅋ
하여튼 대학시절 방학동안 노가다 하고온,
저희과 남자들은 그랫어요~ㅋㅋㅋ

중간에 한번 트위스트한건 글세...
저도 듣긴 했어도 왜인진 모르겠어요.
아직 함도 와이어 트위스트를 안당해봐서...
철사맨 선생님께 물어보세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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