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벌써 6월...


6월 하고도..중순....
컥... 이제 6개월만 있으면.. 나두 계란한판이구나...
예전에 가혀니아빠 계란한판일때 일년내내 놀려먹었는데..ㅠ.ㅠ
오늘은 날씨도 좋고,,바람도 산들산들.. 기분좋을법한데..
저는..영... 기분이 DOWN됩니다요...
몸도 너무너무 피곤하고...흐엉~~
일도 너무너무 바쁘고..ㅠ.ㅠ
치아교정도.... 아래.위 아치와이어하고는..
와이어 끼우자마자 어금니 교합 완전 틀어지고.
한 일주일 대땅 아프더니..
그마저도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덤덤히 생활하고있구요..
발치공간도..별루 줄어든것 같지도않고..
이래저래 우울모드입니다...
얼렁... 치아들이 움직여서..화려한 계란한판을 맞이해야 할터인데..
영구인채로.. 계란한판은 싫어~~~
그러고보니..벌써 담주 화욜 치과가는 날이네요..
뭐...좀... 기분이 한방에 확~ 뜰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네 날이 후즐구레~ 해서 그런지 다운됩니다만
방법이 뭐 별게 있겠습니까?
한번 씨익~ 웃어주고 그 힘으로 가열차게 전진해 가는겁니다.
(아참 고 이쁜 놈 어머니도 역시나 미인이시네요~ ㅎㅎㅎ)
댓글 메뉴
이쁜 모습 유지하게 어릴때부터 치아에 신경을 써주세요. ㅜㅜ
다 커서 이게 뭔짓이랍니까~~ㅋㅋ
글구 기분 업하시고~('플라이 하이'라는 만화책 보시면 좀 업이 됩니다 잼나요...ㅋㅋ) 홧팅!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애기 너무 이쁘다. >ㅁ<
댓글 메뉴
/밥식이님../ 안그래두.. 가혀니 완전아기때부터 잇몸을 가끔 눌러줬다는.. ^^ 엄마처럼 돌출될까봐 걱정되어서요..ㅋㅋ
/왜치셈님../ 계란한판 = 나이 서른이지요.. 아마 생각하신게 맞을꺼예용..
/치아교정중님../ 강혜정이라구요..?? ㅋㅋㅋ 조승우 아까워서 강혜정 은근히 미워했는데.. 인자부터 좋아해야겠네요..으히히
/しれつきょうせい님../ 저위에 아가가 제 딸이구요.. 이름이 가현이예요..ㅎㅎ 델꼬 댕기면 엄마 맞아요?? 하는데..ㅋㅋ(안 닮았다고) 눈이 참 예리하시네요..
/가옹님../ 님 또한.. 아주 정확(?)하고도 예리한 눈의 소유자시네요..으히히히 고맙습니다~
홍홍..^^ 사실...요새 가혀니를 모델 함 시켜볼까 고민중인데...
여러분들이 이뿌다 해주시니..자꾸 바람이 듭니다요..
그리고....!!!! 우리모두 즐교합시당...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언제고..한번 부비부디 할수 있는 기회 만들어 주세요~♡
댓글 메뉴
애기가 참 귀엽네요..^______^
예전에 선배한테 이제 계란한판이라고 놀렸더니..이후부턴 만으로 나이를
말하더군요...그 다음해엔..제가 군대가는바람에 못놀렸넹...
지금생각하면 참 버릇없는 행동이었는데....ㅎㅎㅎㅎ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이런건 하나도 안들어오고,
가혀니 사진만 자꾸 눈에 들어올까여? ^^
전 아무래도 가혀니 열혈팬이 되어버린것 같아여.
꺄아~~~ 우리 이쁜 가혀니 가혀니~~ 미쳐미쳐!
아무리 봐도 봐도 절대 식상하지 않는 다니까여~
참.. 너무 이뻐요 ^^*
오늘은 살인미소까지 아주 미치게 하네여~
ㅋㅋㅋ 계란한판이 되셔도, 그건 정말 광고 카피처럼 숫자일 뿐이구요,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진짜 계란한판 처럼 보이지 않아용 ^^*
아이 낳고 아무리 그랫다 하더라도,
사회생활 하시고 하면서 항상 가꾸어 주니까 그런가봅니다.
그라고 제가 볼땐 솔직히 기본 바탕도 좀 되십니다.
가혀니 이모라고 해도 믿을것 같은걸요 몰~ ^^*
나이에 연연하지 마세요. 숫자에 불과한것을...
그리고 발치공간은여 대략 1년에서 1년6개월은 있어야,
다 닫히게 된답니다.
마음을 비우세요 가혀니 어머님 ^^;;;
움 기분을 업시키는 방법이라...
집에서 요리직접 해드시는 주부님 이시잖아요.
이럴땐 가끔 나가서 맛난거 평소에 잘 먹을 수 없는거,
살짝 비싼거 사드세요. 즉 외식을 하시란 말씀입니다.
메뉴는 당연히 가현어머님이 드시고 싶은걸로 결정하구요 ^^*
그리고 요즘 날씨 더워서 죽이니까,
가현아버님이랑 가현어머님이랑 저녁에 가까운,
비치파라솔 쳐져있는 치킨집에 가세여~
생맥주에 치킨 별것 아닌것 같지만 기분 업됩니다.
사소한것에서 오는 행복이랄까~ㅋㅋㅋ
배도 빵빵해지고 좋아여~
그리고 또...
하루정도는 평소 안해보던 살짝진한 섹시메이크업이라던가,
평소 바르고 싶었지만 왠지 나랑 안어울릴것 같아서,
사놓고 못발랐던 색으로 메이크업 해보세여 아님 그런 옷이라던가,
기분전환이 확 된답니다.
남들이 어색하다고 하던지 말던지,
그날 하루는 내가 젤 섹시하고 난 케리우먼이고,
내 몸매는 끝짱이다! 라고 생각하세여~
가끔 하루쯤은 미쳐주는 쎈쓰 ^^*
이거 다 해보시고도 안되면, 다시 글 남겨주세요.
아주 강력한걸로 추천해 드릴게여~ 비장의 무기! 움훼훼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즐거운공주님../ 이뿌다,귀엽다 많이 듣지만..ㅋㅋ(자랑질~) 들을때마다 기분좋고, 듣기좋아요~ ㅋㅋㅋ 고맙습니다~
터키산장님../가혀니랑 부비부비.. 가혀니 아빠도 하루한번밖에 못해요..(가혀니가 잘 안해주걸랑요..ㅋㅋ)
꼼지락님../군대갔다오셨군요...ㅋㅋ 잘하셨어요..고생하셨겠네요 ^^(참고로, 저는 현역갔다오신분들..아주 좋아라함..)
soojini6님../저두... 아직은 비참까진 아니라..그냥 대놓고 이야기하는데.. 언니들 말 들어보면..누가 나이물을때..순간 한두살 깎을까.. 고민하게된다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냥... 자연스레.. 떳떳하게 이야기하자구요..
파랑님../기분전환 할수있는 방법들...감사해요.. ^^ 진짜..교정관련해서는..마음을 비우고.. 어느정도 관심도 끄고... 살아야겠어요.. 오늘저녁에는 바닷가로 드라이브나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