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8번째
오랫만이예요~ ^^
다들..즐교하고 계시죠..?
저는 뭐..딱히 일기랍시고.. 올릴만한 사건(?)이 없어서.. 가끔 들어와 눈팅만 하고 사라졌어요.. ㅎㅎ
지금 열씨미 돌출된치아 당겨서 발치공간 줄이는 작업하는중이구요.. 두달쉬다가 이번달에 다시 아랫니 들어갔구요.. 3개월째 좌.우 삼각형으로 고무줄 걸고있구요..
내일 치과가는데.. 또 별거없이..그냥 조이고만 올거같아요.. 근데.. 다른분들도..조이는 작업할때.. 오링 한번도 안갈아주시나요..?? 저는 벌써 5-6개월째 같은 철사로 묶다보니.. 철사가 거지같아요.. ^^;
다른분들은 파워체인이니. 스프링이니.스크류니.. 많이들 하시던데..치아이동 속도도 빠르고.. 암튼..부러워요~~
그래도.. 가끔 사진찍어보면..예전보다 치아가 점점 보기좋아지는것 같아 기분 좋아요~~ ^^
날씨 추운데..감기조심하세요~~!
요즘 가혀니는 전화걸면 "엄마~ 춥다~ 빨리와~~"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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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이 사진보며 "와우~ 일케 귀여운 애기~"가 했던게 벌써 몇개월 전이군요.
네 퇴근길이 행복해 지는 이유가 커져가는 날씨에요..
저도 "엄마~ 편지 써놨어~ 빨리와~" 이거 마법같은 달콤함으로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즐교하시구요..오랫만에 뵈니 반가운 맘에 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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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예쁜 자리를 찾아가는 치아들을 보며 힘내세요~
이쁜 가현이도 큰 힘이 될 거 같아요~
이궁... 나도 빨리 결혼해서 예쁜 딸 낳구 싶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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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베써룽님........저두...동감입니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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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 너무해 너무해... ㅡ,.ㅡ
한동안 슬럼프라고 하시더니 다 극복하시고,
이젠 궁금한것도 별러 없고 넘 교정에 잘 적응하셔서,
글도 안남기시고 그러시는가바요?
예전엔 맨날 가혀니 사진도 올리시고 자주 오시더니...
너무해 너무해 너무해...
그나저나 가혀니어머님의 시원한 미소는 여전하시고,
우리 가혀니는 그사이 또 큰것 같고,
여전히 저 이쁜얼굴 어디가도 넘 이쁨받을거예여. ^^*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뵙게되니 넘 반가운걸요~
서울오셨을때 봤어야 하는건데... 쩝...
꼭 교정이야기 아니어도 다들 대환영이니까,
종종 가혀니 사진도 올려주시고,
뭐 왔다간다는 둥 한줄이라도 좋구요, 오실때마다 흔적 남겨주세요.
것도 힘들면 쿵쿵따라도 한줄 하고 가시구욤~
큰일은 없이 교정은 잘 진행되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구요.
오링이 물들어서 보기 싫으시다거나 하시면,
병원내원하셨을때 갈아달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물론 당연히 미소짓는 얼굴은 필수구욤 ^^
그리고 철사말인데염, 와이어 말씀하시는건가여?
브라켓 묶어주는 철사는 한번 빼면 똑같은거 다시 쓸 수 없고,
와이어라면 몇달 똑같은거 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저도 그런적이 있지욤 ^^
때되면 다음단계의 적당한 와이어로 교체해주니까 좀 기다리시구욤.
가혀니어머님은 치열이 가지런한 편이시라서,
상대적으로 저처럼 치열이 심하게 불규칙했던 사람에 비하면,
움직일 것들이 적기때문에 변화가 별로 없는것처럼 느껴지시는겁니다.
변화가 전혀 없고 그런건 절대 아니니 걱정마시구요,
저도 치열 얼추 지런해지니까 맨날 그날이 그날같고,
별다른 변화 없어보여서 지루해여~
그래도 우리가 브라켓달고 와이어 넣은 이상은,
교정이 항상 진행되고 있는거니까 화이팅 하시구욤,
울가혀니 얼굴도 이쁜데 말도 넘 이쁘게 하네여.
아~ 진심으로 가혀니 넘 보고싶어요~
가혀니 이쁜사진 조만간 또 올려주세여~
기다릴게여~ 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