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어헉,,농구하다가 부딪혔는데

요
20년 전 · 조회 1,207
이게 극강의 고통을 선사하는군요.

윗송곳니 브라켓에 찍혀서 입술 안쪽이 찢어지다 못해 벗겨졌어요.
살껍질이 허옇게 일어난게 덜덜~~지금 말도 못하고 있어요.
농구돌이라서 앞으로도 교정기간 내내 이런일이 자주 있을텐데 암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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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래서 항상 과격한 운동은 조심하시라구 하는데,
결국은 사고를 치셧구나... ㅡ,.ㅡ

작년에 제가 보드타다가 어떤 아줌마랑 부딪혀서,
입안살이 살짝 벗겨지는 경험을 했더랫죠...
좀 더 각도가 틀어져서 부딪혔거나,
좀 더 세게 부딪혔다면 전 그날 완젼 피보고 대략 난리 났을거예여...

어째든 이러한 이유에서,
우리교정인들은 조심해야하는데 오라메디같은 약
자기전에 듬북 바르시구요,
(활동하는 시간에 바르시면 다 먹기때문에 효과 없어요.)
교정장치에 왁스를 붙여서 상처난곳과 장치와의 마찰을 없애주시구용.
더 심해지기 전에 얼른 왁스 붙이세요.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라고 치시면 사진과 설명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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