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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는 4월부터 교정을 생각하구
5월에 검사를 받아 충치치료를 하구요~~
6/14일날 상, 하악 브라켓을 붙이고 왔습니다.ㅠㅠ
어금니에 파란 고무줄도 끼웠구요...
다음주엔 철사들어간다고 하네요..~~
오늘부터 고무줄끼운자리가 조금 욱신거리고..ㅠㅠ
브라켓 ( 저는 세라믹이랍니다^^) 뾰족한부분이
볼 안쪽을 자꾸 찌르네요.. 아파라 ㅠㅠ
발치할지도 모른다는데..윽..걱정이예요~
적응이 아직 안되서 ㅠㅠ..휴..ㅋ
빨리 2년이란 세월이 갔으면 좋겠네요^^
다들 예쁘게 교정하세요^^
아 그리구요..ㅋ
왁스는 어디서 구할수있나요??
5월에 검사를 받아 충치치료를 하구요~~
6/14일날 상, 하악 브라켓을 붙이고 왔습니다.ㅠㅠ
어금니에 파란 고무줄도 끼웠구요...
다음주엔 철사들어간다고 하네요..~~
오늘부터 고무줄끼운자리가 조금 욱신거리고..ㅠㅠ
브라켓 ( 저는 세라믹이랍니다^^) 뾰족한부분이
볼 안쪽을 자꾸 찌르네요.. 아파라 ㅠㅠ
발치할지도 모른다는데..윽..걱정이예요~
적응이 아직 안되서 ㅠㅠ..휴..ㅋ
빨리 2년이란 세월이 갔으면 좋겠네요^^
다들 예쁘게 교정하세요^^
아 그리구요..ㅋ
왁스는 어디서 구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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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에 입몸이 다치는 건.. 차차 좋아지실껍니다..
저는 느낌이 이상해서.. 혀로 더듬어 보구.. 손으로 만져서.. 상처가 많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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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병원가셔서,왁스를 받아오세요.
우리들 사진 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 검색해보시면 설명과 사진 있어요.
간략하게 말하자면,
지금처럼 브라켓이나 다른 장치들이 입안살을 건드려서,
아프고 헐고 그럴때,
걸리적 거리는 장치에 조금 띄어서 붙이면,
살과 장치와 마찰이 없어져서 아프지 않게 되는 그런겁니다.
공짜니까 병원에서 꼭 얻어오세여 ^^*
발치는 마취하고 하니까 시술할땐 전혀 안아프고용,
마취 깨면 좀 욱신거리는데 참을만해여.
생각하시는 것처럼 걱정할만큼의 고통은 아니랍니다.
또한 아프면 얼음으로 볼 맛사지 해주셔서,
볼을 살짝 얼리면 감각이 둔해져서 좀 덜아프구요,
넘 힘드시면 진통제 반알 드시면 되요 ^^*
아니면 푹 주무셔도 되구용~
방법은 많으니까 걱정 진짜 하지 마시구요.
저도 좀있음 2년 되여~
겪어봐서 아는데 정말 후딱입니다.
영지버섯님도 얼렁 와이어달고 저희랑 함께,
즐교해보아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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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픈곳마다 일일이 붙여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귀찮고...
붙여도,, 좀 있음 떨어져서 붙이나마나 헛수고이구.;;;
밥먹을때도 일일이 떼야하는 번거로움도 있고요..
글서 전 뭐 먹을때 걍 같이 씹어 넘겼답니다;;하하하;;
글구,, 브라켓이요.. 세라믹이면... 잘안보여서 좋겠어요 ㅠ
겁내 부러우셈 ㅠ_ㅜ 전 메탈인데요..
세라믹보다 효과도 빨랑오고 튼튼하다며,,절대 세라믹을 안권하시는 바람에ㅠ
메탈과 세라믹의 강도가 얼마나 다른지는 모르겠지만요..
전 치과쌤한테.. 볼살을 넘 찝어먹는 브라켓땜에 못살겠다 했더니,,
"윙~윙~"하는 그거 있잖아요.. 충치치료때 썩은 치아 갈때 쓰는거-_-;
그걸로 쫌 갈아주시더라구요.. 그랬더니 한결 편하던데요..
글구,, 쫌 익숙해지면 아픈거에 둔감해지게 되죠..ㅎㅎ
제 경우엔.. 술에 만취했던 담날이거나,, 몸이 유난히 피곤한 날엔..
브라켓의 압박에 심하게 치를 떨게 된답니다;;
님도,, 그러실지는 두고봐야하겠지만요^^;;
아픔에 무감각해지시길 빌어요~☆
우리,, 짧지 않은 2년,, 즐거웁게 이야기하며 도란도란 잘 지내도록
해 보아요~^-^ㅋ
이상..
얼마 안되는 초자교정인이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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