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리워요...
전 비록 처음 브라켓 붙였을때 아랫니의 약간의 뻐근함이 있었는데 그거라
도 무지 그립네요.
뭔가 뻐근해야 교정을 한다는 느낌이 있을것 같은데...
아랫니에 브라켓 붙이고 며칠 그것도 약간 뻐근했던것을 제외하고는
전 아직 그런 고통을 느껴보질 못했어요.
오늘 3주하고도 4일만에 치과 가는 날이었는데 눈이 와서 가질 못했어요.
교정이 제때 끝나려면 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는데...
난 언제나 뻐근할려나... 아~~ 뻐근하고파
도 무지 그립네요.
뭔가 뻐근해야 교정을 한다는 느낌이 있을것 같은데...
아랫니에 브라켓 붙이고 며칠 그것도 약간 뻐근했던것을 제외하고는
전 아직 그런 고통을 느껴보질 못했어요.
오늘 3주하고도 4일만에 치과 가는 날이었는데 눈이 와서 가질 못했어요.
교정이 제때 끝나려면 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는데...
난 언제나 뻐근할려나... 아~~ 뻐근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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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다 틀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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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마지막주에 드리는데...
뭐 아무때나 드려도 한번만 기록하시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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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전 치료비 선불로 다 냈거덩요. (울 병원은 월치료비가 좀 비싼편. ㅡ.ㅡ;)
그래서 지금은 걍 가뿐한 맘으로 병원에 왔다갔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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