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두 그리워요...

순
순수
23년 전 · 조회 1,228
전 비록 처음 브라켓 붙였을때 아랫니의 약간의 뻐근함이 있었는데 그거라

도 무지 그립네요.

뭔가 뻐근해야 교정을 한다는 느낌이 있을것 같은데...

아랫니에 브라켓 붙이고 며칠 그것도 약간 뻐근했던것을 제외하고는

전 아직 그런 고통을 느껴보질 못했어요.

오늘 3주하고도 4일만에 치과 가는 날이었는데 눈이 와서 가질 못했어요.

교정이 제때 끝나려면 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는데...

난 언제나 뻐근할려나... 아~~ 뻐근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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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전 한달에 한번 갈때와 세번갈때...치료비는 똑같나요??
병원마다 틀린가요???
23년 전
제가 다니는 병원은 그냥 한번만 받으시던데여
전 항상 마지막주에 드리는데...
뭐 아무때나 드려도 한번만 기록하시더라구여
23년 전
앗... 한달에 세번 가는게 아니라 2주에 한번씩 갑니당. ^^
글구 전 치료비 선불로 다 냈거덩요. (울 병원은 월치료비가 좀 비싼편. ㅡ.ㅡ;)
그래서 지금은 걍 가뿐한 맘으로 병원에 왔다갔다~ 합니다. ^^
23년 전
저도 뻐근한걸 요새 못느껴서 , 제대로 교정이 되는지 차츰 걱정ㅇ1되지요 ㅡㅠㅡ 후훙
23년 전
한달에 한번씩 밀려오는 뻐근함!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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