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뻐그은;;

얼
얼음인형v 새싹
23년 전 · 조회 1,145


이제 드디어 아랫니가 조금씩 준비운동을하고 있네요.

아랫니에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 한지 약 2주가 되었는데.

아무 진전이 없다가 오늘에서야 뻐근한.

조금 아파요오;;

예전의 앞니를 보는듯한~ 그래도 이뻐지기 위해서라면!!

오늘 피자헛에서 리치 골드 먹고 행복해하고.

너무 배 부른 ㅋㅋ

저 고3 아닌거 같아요. 매일 매일 맛난 음식 찾아서 먹으러 가고~

매일 매일 해운대 바닷가 가서 바람쐬구.

내일은 또 학교 가네요~ 어우. 싫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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