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그은;;
이제 드디어 아랫니가 조금씩 준비운동을하고 있네요.
아랫니에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 한지 약 2주가 되었는데.
아무 진전이 없다가 오늘에서야 뻐근한.
조금 아파요오;;
예전의 앞니를 보는듯한~ 그래도 이뻐지기 위해서라면!!
오늘 피자헛에서 리치 골드 먹고 행복해하고.
너무 배 부른 ㅋㅋ
저 고3 아닌거 같아요. 매일 매일 맛난 음식 찾아서 먹으러 가고~
매일 매일 해운대 바닷가 가서 바람쐬구.
내일은 또 학교 가네요~ 어우. 싫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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