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위에 브라켓 달았따..^^
발치하고 오늘 치과에 다녀왔따...
우선 윗치아에 메탈브라켓을 달았다...ㅋㅋ
교정에 첫발을 내딛는거같아서..넘 설레이고 기뻤다..
그런데 기쁨두 잠시....ㅡㅡ;;
거울앞에 이~ 하고 선 내모습이 넘 낯설어보였다..;;
그치만 이제 시작이다... 메탈이라 쫌 마니
보이긴해도....넘 신경쓰지않으련다 ^^
이제 나두 교정을 하는구나... 넘 실감이 났따..^^
열씸히 잘관리해서..2년후에 이쁘게 나열된..
닫혀진 치아를 기대할것이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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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엇거든요ㅎ 이제는 막 웃기도하고그렇지만ㅎ
무엇인가를 먹은후에 웃기는 아직 좀 그래요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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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전 늘 잘찾아먹으니깐.... 적응 잘되겠쪄머 ㅋㅋ
모두 즐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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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메탈이에요..
그다지 신경 안씁니다..
신경쓰이는건 밥먹고 음식물 끼이는거..
앞니에도 장난 아니고..
어금니에 낀건 아에 빠져나올 생각도 안하고..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참고 해야죠..
이뻐질 미래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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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워염 ㅎㅎ;
저도 그다지 신경안써여... ㅋㅋ
입다물게 될날까지..이뻐질수 있는 날까지
참을라구여..ㅎㅎ 님두..즐교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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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브라켓 붙이고 거울보고 세라믹인데도 기절하는지 알써여.
브라켓 붙여놓으니 못난 치아들이 더 들쑥날쑥해보이더라구여.
완젼 내 치아지만 싫더라구여. 창피하기까지하고...
하여튼 좀 우울했다죠....
근데 그냥 낯설은 정도시라니 정말 다행입니다 ^^*
그라고 관리잘해야겠다는 마음가짐 계속 끝가지 가길 빌게요.
좀지나면 잇솔질이 상당히 게을러져서 ....
정신차리고 잇솔질 해야할때가 많답니다 ^^*
어째든 그래도 즐거우신것 같고 밝은 느낌이여서 저도 좋구욤.
앞으로 정말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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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니쪽에 메탈브라켓은...위가 뾰족한게 튀어나와있어서...더 고통스러워염 ㅠㅠ
그건 왜 그리 생겼는지....ㅡㅡ;;
그게 먹을때 그리 마니 부담이 되진 않는데...
좀... 고통없이..행복한 기분으로 먹고싶은 제맘과는 다르게 잘안되염 ^^
그 송곳니쪽에 붙인 브라켓은..왜 위가 뾰족 튀어나와있을까여.....;;;
궁금해여 ^^;; 파랑님 혹시 아시믄 답변좀 부탁드려여 ^^;;
전 먹을때 많은 행복감을 느끼는데...ㅋㅋ 여간 찌르는게 아니네여..ㅋㅋ